1. 한국 사회 좌경화는 앞으로 모든 선거에 영향을 끼칠 듯
586 운동권 세대를 주축으로 한 4050 무지성 민주당 지지
그리고 여기에 이대녀까지 더해져 한국 섭종에 큰 역할을 할 것
이대녀의 70% 민주당 지지 수치는 어느 세대에서도 관측 불가
이 조합이 한국의 급속한 좌경화를 견인하는 세력이고
이들이 한국의 기득권 지위에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
2. 개헌선 막은 것은 천만다행
그러나 머지 않은 선거에서 민주당 개헌선 확보 가능할 듯
3. 좌경화의 원인이 포스트모더니즘인 만큼
포스트모더니즘 사조(파시즘, 정치적 자유주의, 공리주의, 호페주의)는 이 현상을 가속화시킬 뿐 우리의 대안이 되지 못함
특히 호페주의와 같은 안캡 사상은 이재명의 통치와
삼권분립이 마비되고 개헌된 한국을 거부한다는 점에는
어느 정도 유효할지 모르나 사회의 좌경화를 막는 데에는
전혀 기능하지 못할 것
4. 따라서 포스트모더니즘 그 자체에
정면으로, 본질적으로 반대하는 사상은 보수주의만 남아있고
이 본질이 보수계에서도 확립이 되지 않는 한
보수호소인들만 있는 한국은 가망이 없음
5. 이재명과 조국은 방탄국회 입성에 성공했으나
형이 확정되면 깜빵 가긴 한다는 점과
진보진영의 대권후보군은 빈약하다는 게 그나마 긍정적
6. 윤석열 잘못 크지 않다고 봄
대파 = 문재앙 슈퍼예산안, 빚 천조 돌파에 따른 인플레이션
의대증원 = 시장 진입장벽 완화
홍범도 = 자유민주주의에 반하는 인물의 흉상이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목적으로 하는 군에 있는 것이 모순
그러나 민주당 지지자들은 현 인플레이션을 지적하면서도
찢역화폐를 옹호하는 모순점을 지녔지만 인지를 못함
좀비처럼 털보 영상에서 들은 대로 읊조리고 있는 것
7. 그외 윤정부 내 어떤 인물이 뭐 했고 어땠는지 문제삼는 건
정치 고관여층에 영향력 있는 털보의 전형적인 발목잡기인데
4050의 절대다수는 이에 영향을 받는다는 게 문제
이들을 털보를 중심으로 한
거대한 확증편향 기득권으로 정의할 수 있음
확증편향 문제 해결하지 못하면 한국은 가망이 없음
8. 또 민주당 내 그나마 차별금지법이나 노란봉투법 같은
악법 제정에 반대해오던 의원들이
이번에 컷오프 당한 것으로 알고 있음
주사파가 장악한 민주당의
노골적인 기독교 겨냥 입법은 심화될 것임
9. 보정갤은 이 현실을 비판할 자격 없음
완장덜부터도 현실적 문제 외면하고 투표거부운동을 벌여 왔음
특히 “한국 섭종은 아직 멀었기에 투표거부로써 국힘 혼내주자”는
미국몽의 발언이 가관이었음
즈그덜의 생각이 현실과 괴리가 큰 꽃밭이었단 것을 깨닫길 바람
10. 그외 다른 보수성향갤들이 이틈을 타 좌경화될 것으로 보임
홍범도 이슈 같은 것을 건드린 걸 실책으로 보고 있더라
이번 선거 패배의 원인은 내가 지적한 바와 같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포스트모더니즘이므로
타갤에서 해결방안이랍시고 제시하는 것들은
근본적 해결방안이 되지 못하고 또 공룡야당 탄생을 막지 못함
어떻게든 이겼어야 하는, 아니 최소한 비슷하게라도 갔어야 하는 선거인데 결국 처참한 패배가 국짐과 대한민국의 좌경화를 더 앞당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