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시 자기모순” 운운하며 “공리” 중시하는
느그 자유지상주의자들 방법론 그대로 사용해서
보수주의적으로 회의불가능한 공리들을 설명해줬는데
이것까지 비추튀 하는 게 ㄹㅇ 코미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즈그덜 공리가 비로소 공리로서 존재하게 해주는
더 기본단위의 상위 공리들을 부정하는 것이고
이를 부정 시 연쇄적으로 즈그덜 공리까지 부정하게 되는
자학적 행위임을 즈그덜만 모름
진리가 있다는 명제가 부정되면
주장은 정당화된다, 언어는 객관적이다,
거짓보다 참을 지향해야 한다는 명제까지 부정되는 것임
객관을 긍정하는 서양철학의 전통에서
이게 정설임 이 멍청한 새끼들아
반박불가 명제의 도출은 이미 소크라테스부터 있었던 것이라
2,000년 후의 철학자 호페가 새로운 발견을 한 것도 아니고
어설프게 따라했다는 점에서 느그 사상은
허점 많은 아류 중의 아류에 불과한 것임
아는 것 아무고토 없으면서 억지 좀 그만 부리고
겸손하게 공부나 좀 쳐해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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