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은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게 아니라 진화라는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임 - dc App
보갤러 1(223.39)2024-05-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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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랑도 이걸로 이미 이야기 한거 같은데 생명의 기원은 생화학의 영역이다. - dc App
보갤러 1(223.39)2024-05-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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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소리네 생명의 기원에 대해 설명하는 다윈과 도킨스는 진화론자가 아니냐?
댁햄운(9jmfplr4cp8q)2024-05-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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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생물학자가 생명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 하는거랑 진화론이랑은 관계없음. - dc App
보갤러 1(223.39)2024-05-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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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발생설”은 진화론의 분야가 아니냐?
댁햄운(9jmfplr4cp8q)2024-05-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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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이미 진화는 자연계에서도 관측되고 실험적으로도 검증된 사실의 영역임 너가 중력을 거부한다고 중력이 사라지지 않는거랑 동일함. 진화는 처음 찰스다윈이 발표할때만 하더라도 가설의 영역이었다가 지금은 이미 이론이라는 과학계의 사실 영역으로 인정되고 있음 - dc App
보갤러 1(223.39)2024-05-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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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건 생화학임 - dc App
보갤러 1(223.39)2024-05-2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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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명의 기원에 대해 “검증”하지 못하는 진화론은 여전히 가설의 영역
2. 자연계에서 관측된 것은 종 내에서의 소진화(환경에의 적응)이지 다윈이 주장한 종에서 종으로의 대진화는 전혀 관측된 적 없음.
댁햄운(9jmfplr4cp8q)2024-05-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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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 생화학의 영역에서 자연발생설은 허구와도 같다고 개같이 까이고 있는 게 팩트
댁햄운(9jmfplr4cp8q)2024-05-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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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생화학의 영역을 진화론에서 입증할 이유는 없음
2. 이미 대장균 장기 종분화 실험으로 종분화는 관측됌.
3.위에도 말했듯 발생관련은 생화학이지 진화론이 아님 스스로 뭘 반대하는지도 모르면서 반대 하는 것과 같음 - dc App
보갤러 1(223.39)2024-05-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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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진화 대진화 운운하는데 그건 창조설에서나 진화론을 부정하기 위해 만든 개념일뿐임. 왜냐? 이미 진화를 부정하기엔 너무 많은게 진화대로 작동하니 애허 그건 소진화라 진화는 틀려~ 하고 정신승리하는 용도지 애초의 종이라는 개념 자체가 인간이 편의를 위해 만든 개념임 - dc App
보갤러 1(223.39)2024-05-2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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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초에 생물의 종 분화 는 세균같이 주기가 짧은 생물이 아닌이상 최소 몇천년 이상은 소모됨, 진화가 뿅하고 이뤄지는것도 아니고 번식과정에서 발생한 돌연변이 누적과 생태적 격리가 일어나면서 발생하는게 종분화니까. 이걸 우리가 관측 가능한 몇십세대내에선 이뤄지기 힘듬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아종으로 분화중인 포드 므르차라의 이탈리아 장지뱀 사례도 있음.
애넨 충식성 동물이 새로운 환경으로 이주되면서 채식성에 적응하기 위해 몇십년만에 맹장판막이 진화된 사례가 있음 - dc App
보갤러 1(223.39)2024-05-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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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그네들이 말하는 소진화를 인정하면서 대진화를 부정하는 개념은 1에다 아무리 1을 더해도 10이 될수 없다는 말이랑 같음 - dc App
보갤러 1(223.39)2024-05-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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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연발생설의 입증 없이는 진화론은 허구임. 자연발생 없이는 진화할 수조차 없기 때문. 따라서 진화가 가능하기 위한 필요조건으로서 자연발생은 입증되어야 함.
2. 대장균 장기 종분화 실험의 결론은 대장균이 환경에 적응했고 아직 균에 머무른다는 사실뿐임. 환경에 대한 적응의 입증만 이뤄졌을 뿐이라는 것이고 균을 벗어난 군집으로의 진화를 관측한 사례는 전무함.
3. 생화학계는 자연발생설은 유사과학으로 여기고 있음.
댁햄운(9jmfplr4cp8q)2024-05-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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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화와 대진화의 구분을 부정하는데 그건 진화설에서나 창조론을 부정하기 위한 것뿐임. 왜냐? 종에서 종으로의(대장균에서 군집으로, 또는 특정 류에서 다른 류로) 진화는 전혀 관측한 바 없어서 정신승리하는 용도지. 애초에 종과 류의 구별에서 오는 번식 불가능의 한계나 설령 번식이 가능하다고 해도 적자생존에 매우 불리한 형태로 후대 생물이 탄생하는 등 진화론의 맹점을 눈 가리고 아웅하는 수준인 것임.
댁햄운(9jmfplr4cp8q)2024-05-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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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 환경에의 적응이라는 소진화 내에서는 같은 종이나 류끼리 번식도 가능하여 유전자를 후대에 물려줄 수는 있으나, 무작위적 유전자의 변이가 이뤄지며 새로운 종이나 류가 등장했을 때, 이 종 및 류와 번식하기에 부합한 성염색체의 돌연변이가 동시에 출현하기를 기대하는 것도 완전한 광신에 가까운 것임. 뿐만 아니라 번식이 가능하다고 해도 라이거의 사례처럼 번식도 불가능하고 적자생존에 불리한 특성을 지녀 후대에 유전정보를 물려줄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 것은 광신이라는 뜻.
댁햄운(9jmfplr4cp8q)2024-05-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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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너네들이 말하는 소진화와 대진화의 구분 무시, DNA 수준의 복잡성을 지닌 암호화된 자물쇠에 아무런 열쇠를 꽂아도 열릴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과 같음.
댁햄운(9jmfplr4cp8q)2024-05-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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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꾸 생화학을 진화론에 편입시키지 마셈 왜 니 맘대로 자연발생설이 진화론에 포함된다고 허수아비 만듬. 진화론의 사전적 정의는 진화에 관한 이론이지 생명의 발생을 포함하지 않음. 너가 수박을 몽미라고 부른다고 수박이 몽미가 되는게 아님
2.대장균 장기 종분화실험으로 이미 커다란 유전적 변화를 관찰했으며 원래라면 소화 못하는 물질을 소화하고 형태와
습성에 변화또한 관측됌
3.위에도 말했지만 너의 허수아비 치기임 - dc App
보갤러 1(223.39)2024-05-2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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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른 종내에서 번식가능한 후대를 생산하는 사례는 많음 이게 종 자체가 편의성을 위해 만들어진 개념이라 말한 이유임 우장춘의 삼각형으로 이미 다른 종간의 교잡또한 진화의 원동력중 하나로 봄. 라이거나 노새처럼 번식이 안되는 사례도 있지만 불곰+북극곰이나 흰고래+일각고래 같이 이세대도 문제없이 생산할수 있는 사례도 충분함 - dc App
보갤러 1(223.39)2024-05-2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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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가장 큰 증거는 너의 몸임 길게 되돌아 오는 고환 이나 뒤틀린 후두신경, 사랑니 뒤집힌 망막등은 진화론으론 설명 가능하지만 창조로는 설명 못함 - dc App
보갤러 2(222.118)2024-05-22 19:57
반박 1.진화론은 인종주의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론 2.생명의 기원에 대해 검증도 못함 3.진화론의 메인포인트인 자연발생설은 생화학계에서 ㅈ같이 까임
AmericaFirst(oblige5500)2024-05-2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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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화론은 인종주의를 정당화 하기 위해 만들어진 적 없음
2,3번은 진화론이 아님 - dc App
생명의 기원에 대해 맹신하는 진화교도가 개빡대가리 아니겠노
진화론은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게 아니라 진화라는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임 - dc App
다른 애랑도 이걸로 이미 이야기 한거 같은데 생명의 기원은 생화학의 영역이다. - dc App
또 이 소리네 생명의 기원에 대해 설명하는 다윈과 도킨스는 진화론자가 아니냐?
진화생물학자가 생명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 하는거랑 진화론이랑은 관계없음. - dc App
“자연발생설”은 진화론의 분야가 아니냐?
애초에 이미 진화는 자연계에서도 관측되고 실험적으로도 검증된 사실의 영역임 너가 중력을 거부한다고 중력이 사라지지 않는거랑 동일함. 진화는 처음 찰스다윈이 발표할때만 하더라도 가설의 영역이었다가 지금은 이미 이론이라는 과학계의 사실 영역으로 인정되고 있음 - dc App
네 그건 생화학임 - dc App
1. 생명의 기원에 대해 “검증”하지 못하는 진화론은 여전히 가설의 영역 2. 자연계에서 관측된 것은 종 내에서의 소진화(환경에의 적응)이지 다윈이 주장한 종에서 종으로의 대진화는 전혀 관측된 적 없음.
3. 그 생화학의 영역에서 자연발생설은 허구와도 같다고 개같이 까이고 있는 게 팩트
1.생화학의 영역을 진화론에서 입증할 이유는 없음 2. 이미 대장균 장기 종분화 실험으로 종분화는 관측됌. 3.위에도 말했듯 발생관련은 생화학이지 진화론이 아님 스스로 뭘 반대하는지도 모르면서 반대 하는 것과 같음 - dc App
그리고 소진화 대진화 운운하는데 그건 창조설에서나 진화론을 부정하기 위해 만든 개념일뿐임. 왜냐? 이미 진화를 부정하기엔 너무 많은게 진화대로 작동하니 애허 그건 소진화라 진화는 틀려~ 하고 정신승리하는 용도지 애초의 종이라는 개념 자체가 인간이 편의를 위해 만든 개념임 - dc App
그리고 애초에 생물의 종 분화 는 세균같이 주기가 짧은 생물이 아닌이상 최소 몇천년 이상은 소모됨, 진화가 뿅하고 이뤄지는것도 아니고 번식과정에서 발생한 돌연변이 누적과 생태적 격리가 일어나면서 발생하는게 종분화니까. 이걸 우리가 관측 가능한 몇십세대내에선 이뤄지기 힘듬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아종으로 분화중인 포드 므르차라의 이탈리아 장지뱀 사례도 있음. 애넨 충식성 동물이 새로운 환경으로 이주되면서 채식성에 적응하기 위해 몇십년만에 맹장판막이 진화된 사례가 있음 - dc App
애초에 그네들이 말하는 소진화를 인정하면서 대진화를 부정하는 개념은 1에다 아무리 1을 더해도 10이 될수 없다는 말이랑 같음 - dc App
1. 자연발생설의 입증 없이는 진화론은 허구임. 자연발생 없이는 진화할 수조차 없기 때문. 따라서 진화가 가능하기 위한 필요조건으로서 자연발생은 입증되어야 함. 2. 대장균 장기 종분화 실험의 결론은 대장균이 환경에 적응했고 아직 균에 머무른다는 사실뿐임. 환경에 대한 적응의 입증만 이뤄졌을 뿐이라는 것이고 균을 벗어난 군집으로의 진화를 관측한 사례는 전무함. 3. 생화학계는 자연발생설은 유사과학으로 여기고 있음.
소진화와 대진화의 구분을 부정하는데 그건 진화설에서나 창조론을 부정하기 위한 것뿐임. 왜냐? 종에서 종으로의(대장균에서 군집으로, 또는 특정 류에서 다른 류로) 진화는 전혀 관측한 바 없어서 정신승리하는 용도지. 애초에 종과 류의 구별에서 오는 번식 불가능의 한계나 설령 번식이 가능하다고 해도 적자생존에 매우 불리한 형태로 후대 생물이 탄생하는 등 진화론의 맹점을 눈 가리고 아웅하는 수준인 것임.
쉽게 말해 환경에의 적응이라는 소진화 내에서는 같은 종이나 류끼리 번식도 가능하여 유전자를 후대에 물려줄 수는 있으나, 무작위적 유전자의 변이가 이뤄지며 새로운 종이나 류가 등장했을 때, 이 종 및 류와 번식하기에 부합한 성염색체의 돌연변이가 동시에 출현하기를 기대하는 것도 완전한 광신에 가까운 것임. 뿐만 아니라 번식이 가능하다고 해도 라이거의 사례처럼 번식도 불가능하고 적자생존에 불리한 특성을 지녀 후대에 유전정보를 물려줄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 것은 광신이라는 뜻.
애초에 너네들이 말하는 소진화와 대진화의 구분 무시, DNA 수준의 복잡성을 지닌 암호화된 자물쇠에 아무런 열쇠를 꽂아도 열릴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과 같음.
1. 자꾸 생화학을 진화론에 편입시키지 마셈 왜 니 맘대로 자연발생설이 진화론에 포함된다고 허수아비 만듬. 진화론의 사전적 정의는 진화에 관한 이론이지 생명의 발생을 포함하지 않음. 너가 수박을 몽미라고 부른다고 수박이 몽미가 되는게 아님 2.대장균 장기 종분화실험으로 이미 커다란 유전적 변화를 관찰했으며 원래라면 소화 못하는 물질을 소화하고 형태와 습성에 변화또한 관측됌 3.위에도 말했지만 너의 허수아비 치기임 - dc App
이미 다른 종내에서 번식가능한 후대를 생산하는 사례는 많음 이게 종 자체가 편의성을 위해 만들어진 개념이라 말한 이유임 우장춘의 삼각형으로 이미 다른 종간의 교잡또한 진화의 원동력중 하나로 봄. 라이거나 노새처럼 번식이 안되는 사례도 있지만 불곰+북극곰이나 흰고래+일각고래 같이 이세대도 문제없이 생산할수 있는 사례도 충분함 - dc App
무엇보다도 가장 큰 증거는 너의 몸임 길게 되돌아 오는 고환 이나 뒤틀린 후두신경, 사랑니 뒤집힌 망막등은 진화론으론 설명 가능하지만 창조로는 설명 못함 - dc App
반박 1.진화론은 인종주의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론 2.생명의 기원에 대해 검증도 못함 3.진화론의 메인포인트인 자연발생설은 생화학계에서 ㅈ같이 까임
1. 진화론은 인종주의를 정당화 하기 위해 만들어진 적 없음 2,3번은 진화론이 아님 - dc App
응 19세기, 20세기 인종주의자들이 정당화하려고 진화론 써먹은거 모름? 니그로의 열등함을 증명하기 위해서도 써먹었고
과학은 가치중립임. 청산가리를 먹으면 죽는다는 사실이 사람은 청산가리를 먹고 뒤져야한다는걸 의미하지 않음. 진화는 다른인종이 미개하다고 설명하지도 않음 그건 진화론을 오해석한 사회진화론과 우생학이 만들어낸 병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