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백지시위에 중국 공산당은 이례적으로 인민의 요구를 받아들여줌. 위드 코로나 채택

하지만 그냥 이대로 넘어가면 공산당의 '체면'이 서지 않음.


난 코로나 자체에 불신이 강한 사람이지만 언론의 말을 그대로 따른다해도

이미 변이를 거듭하면서 코로나의 위력은 오미크론때부터 무척 약해짐.


즉 집단면역이고 뭐고 독감보다도 약한 감기 수준일것이라봄.


그러나 중국은 호들갑을 떨면서 확진자를 폭증(?)시킬것임. 의사들은 당연히 공산당 통제하에 있고

언론이 다 손아귀에 있으니 케이크 먹기처럼 쉬움

그다음


'거봐라! 이래서 우리가 제로 코로나 정책을 추구했던것이다.' 하지만 봉쇄는 하지 않겠다고 인심을 쓰는척함

몇달후 공산당 주도의 눈부신(?) 의료 노오력으로 코로나 증가세가 진정(?)되고 영웅적인 승리를 선언함.


이것이 중국공산당의 출구전략이 아닐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