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점:둘다 국민 무시하는 버러지들에다가 현실정치에 안주한 이념가 및 사상가보다는 공무원에 훨씬 더 가까워서 철밥통 뺏기기 싫어해서 모험심이나 국민의 정치 직접참여를 극도로 혐오하고 두려워함



차이점:위에서 언급했듯이 조센은 정권 갈아치우면 정치보복이 전통이기때문에 항상 똘똘뭉치고 박근혜 손절했다가 MB까지 쌍으로 감옥에 들어가고 그 측근 및 떨거지 의원들까지 싸그리 숙청당한뒤 보수궤멸 위기까지가서 권력욕과 철밥통 수호의지가 강한 국힘 기득권들은 이런면에서는 절대로 우유부단하지 않음, 그러나 공화당 기득권들은 평생을 정치 편하게하고 이기면 좋고 져도 지 지역구만 잘 유지할수 있다면 4년만 더 기다려보자 이 마인드라서 절박함이 없고 우유부단함(거기다가 미국 역사상 정치보복을 처음보는것도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