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통일 구상 :

앞으로, 북녘 동포들에 의해서 휴전선 이북에 자유민주 정부가 수립 된다면 재건을 위해 한국에스르 막대한 경제적 지원을 해야 할 거니더. 따라서, 그 통일 재원(財源)을 확보하는 기 관건이니더. 그런데, '현재의 형편 하에서,' 즉 '현하(現下)' 거기 정말이지 난제니더!


전국민의 딱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타락할대로 타락한, 단군이래 가장 타락한 이재명 지지세력은 마카다 "북녘 동포들이 굶어 뒤지든가 말든가, 맞아 뒤지든가 말든가, 얼어 뒤지든가 말든가."랏고 함부로 씨부리는, 그야말로 '죽어가는 사람을 보고도 구하지 않는,' 즉 '견사불구(見死不救) 하는' 놀부심보니더!! 사정이 그러하니, 통일 재원 마련을 위해 세금을 징수 할랏하면, 필시, 그 반항이 '민란(?)' 수준으로 엄청 날 거니더!


그렇지만, 저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앞바다에서 석유나 가스를 생산 할 수만 있다면, 인자, 에너지 수입에 억수로 지출되는 외화를 절약 해가이고 말이지, 통일 재원을 확보할 수 있을 거라는 기 내 통일 구상이니더! (확신에 찬 콧방귀) 킁!


이기, 꿈이가 생시(生時)가?! 어이?! 참말로 '하늘의 도우심이 우에 아이겠능교?!' 즉, 용비어천가에 나오는 그 "막비천소부(莫非天所扶)."니더!


저 하늘로부터 구룡포 강사리 앞바다에 드리운 모처럼의 이 국운융성의 상서(祥瑞)로운 기운을 삼가 빌려가이고 한국사회의 기풍을 즉, '국풍(國風)'을 함 크게 '일신(一新)' 하고 말이지, '삼한통일 삼웅(三雄) 김유신 대(大)장군·김춘추 태종 무열왕·김법민 문무대왕' 맹키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로 용솟음 치세!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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