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38010“헤일리 지지하던 언니, 트럼프 유죄 직후 트럼프 지지” NYT 칼럼니스트 한탄퓰리처상 수상 모린 다우드 칼럼 공화당 중도파였던 오빠·언니 트럼프 유죄 평결 이후 “민주당 과도한 수사”로 돌아섰다 “론 디샌티스나 니키 헤일리를 응원하던 언니, 오빠가 트럼프로 돌아섰다.” 모린 다우드(72) 뉴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3242트럼프 측근 “재집권해도 한·미·일 연대 계속 강화 입장”트럼프 재선 캠프는 “누구도 트럼프 대신 외국 정부 약속 불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선하더라도 한·미·일 3국 관계를 강화하는 외교 기조를 유지할 방침이라며 트럼프 측근들이 한·일 양국에 메시지를 전하n.news.naver.com
무지성으로 트럼프 비난하는건 여전하지만 대놓고 한겨레같은 민주당 어용언론들보다 더 심하게 바이든에 편향적이었던 4년전보다는 그래도 가끔씩 이런 제목으로 기사도 내보내고 트럼프측 의견도 반영하는게 놀랍노
미민당이 소셜리스트들에게 천천히 장악당하고 지들 주인님인 바재앙 할배마저 좌클릭하니까 슬슬 월가 엘리트들마냥 워싱턴 글로벌리스트들이 부여한 지들 밥그릇이랑 기득권 뺏길까봐 겁먹은걸로 보임
이 나라, 특히 언론에게는 절대 회개와 반성의 기회조차도 주어져서는 안 됨
그냥 반트하고 민주주의 찬양하다가 만주족, 몽골족의 전철을 따라가기를 바라고, 그게 순리
나도 걍 아빠가 빨리 미국시민권(현재 영주권자임)따서 나한테도 자동으로 주고 조센이랑 관계단절했으면 좋겠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