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주의의 기본은 하나님과 성경, 기독교를 따르는 것이지 어느 특정한 민족에 대한 충성이 아니며, 범지구적 차원에 있어 예수님의 왕국(Christendom)을 전세계에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함. 내가 기독교 민족주의니 뭐니 하는 말들을 혐오하는게 이것 때문임. 기독교 민족주의자들은 기독교를 자기들의 도구로서 이용하는 것이지 기독교 자체가 목적인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

자칭 기독교 민족주의자들은 만약 이슬람권에 태어났으면 누구보다 알라후 아크바르 하고있었을 사람들이라고 본다.

애초에 예수님이 오신 것 자체가 예수님의 부활을 전세계에 선포하고 어느 특정한 민족의 종교가 아닌 만인이 믿을수 있는 세계시민종교를 만드신 것에 있는데, 민족주의를 주장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을 건설하는데 장애가 있을수밖에 없고 애초에 이는 기독교 본연의 가치에도 상반되는 가치임. 민족주의가 아니라 그냥 단순 반이민주의라고 해도 그 태도에 있어서 타국의 그리스도인들을 배척하는 늬앙스로 보일수 있고, 결국 기독교 보수주의에 대해 분열을 일으키는 행위로 번질수 있다.

글로벌리스트가 민족을 없애는게 목표이던 말건 기독교인들이 스스로 사고하는 게 중요하고, 글로벌리스트가 친이민이라고 해서 민족주의를 해야한다는건 그냥 반대를 위한 반대에 지나지 않는다고 본다. 보수주의는 Based한 흑인보수 클래런스 토머스가 필요하지 퇴폐적인 리버럴 한녀충이 필요한게 아님. 따라서 기독교 보수주의자들은 철저한 반민족주의, 반인종주의적 태도를 겸비해야하며 보수주의 운동 내에 유사우익(민족주의자)들을 쳐내는것을 상위목표로 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