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연합기 사태때 굴복한것과 트럼프한테 역선택 받으면서까지 반항한것 등등 괘씸한 행적을 많이보이긴 했어도 부통령으로는 최고인게 여성+유색인종+온건보수+국제주의+개입주의 등등 월가 엘리트들이 환장하는건 존나 다 갖춘 여자임 ㅇㅇ
중도층, 공화당 온건보수층 포용, 트럼프 국제적 이미지 대폭 상승, 교외여성표를 받고싶다면 니키 헤일리나 마르코 루비오가 딱 어울리긴함
중도층, 공화당 온건보수층 포용, 트럼프 국제적 이미지 대폭 상승, 교외여성표를 받고싶다면 니키 헤일리나 마르코 루비오가 딱 어울리긴함
다른 갤에서 나온 것처럼 헤일리는 주한대사 ㄱㄱ
마지막까지 개긴 게 괘씸해서, 막상 기존 지지층에서 이탈할 듯
트럼프가 대선 조기종료각 잡고 개빈뉴섬 대타 대비하려면 헤일리 부통령이 필요함 ㅇㅇ
드산티스처럼 바로 빠졌어야 했는데, 너무 낄끼빠빠를 못한 느낌? 미국인 고닉이 헤일리를 부통령으로 밀어서 정계은퇴시키겠다는 전략은 그럴 수 있다고 보지만, 나는 개인적으로는 적당한 한직에 치우는 게 낫다고 본지라
헤일리는 어차피 부통령받고 트럼프가 2028년에 형식적인 지지까지 해줘도 당내강경층때문에 경선 못이기고 4년동안 트럼프 방탄하다가 최초 공화당 출신 동양계 여성 부통령(최초는 카말라년) 타이틀하나 달고 나가리됨 ㅇㅇ 대선 조기종료+개빈뉴섬, 휘트머 등판 대비용으로는 헤일리 루비오가 최고지
내가 답이다 우하하하 - dc App
이상한 컨셉글은 왜 쓰는거임;;ㅋㅋㅋㅋ
재밌자나 - dc App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