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럼프를 비판적으로나마 지지하며 이방카, 쿠슈너의 끈과 온건파 부통령 지명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하고 네오콘/록펠러 계파의 생존을 걱정하는 부류



2.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지만 바이든도 지지하지 않고 근데 또 모순적으로 트럼프의 부통령 지명에는 관여하려고 시어머니짓을 하고 만약 강경파가 부통령이라면 중립노선 포기하고 바찍탈하겠다고 위협하는 부류(조센일보가 현재 이 노선을 지향함)

  

3.아예 정신나가서 너죽고 나죽자로 트럼프에 원한과 독기를 품고 바찍탈하겠다는 부류, 이 부류는 심하면 1, 2번까지 공격하기도 함

  

1, 2, 3번의 공통점은 모두 니키 헤일리를 사랑한다는 점임(링컨프로젝트같은 극성 정신병자들 제외하면)

  

그리고 이건 그저 평당원 기준이고 대부분 비트럼프 공화당 상하원의원, 주지사는 트럼프 억지로 지지하는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