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아프리카 이민자,난민 천국으로 만든건 지난 70년 동안의 전 대통령들 탓이지 마크롱 탓이 아님
오히려 마크롱은 생각보다 이민자 규제를 늘렸고 반이슬람 스탠스라 지난 프랑스 대통령들에 비하면 상당히 보수적인편
경제정책도 감세, 노동유연성 강화 위주라 마음에 아주 들기도 하고
근데 지금은 프랑스가 이민자때문에 정체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이라 마크롱으로는 아무것도 바꿀수없다고 생각함
지금의 프랑스는 르펜이나 제무르같이 엄격하게 이민자를 통제하고 프랑스 정체성을 회복시켜야할 지도자가 필요함
지금은 영웅이 필요한때지 관료가 필요한 때가 아님
사실 나는 반러, 반중스탠스라 르펜을 마음놓고 지지하기가 어려움
특히 르펜이 소속한 정당은 아예 러시아 기업에 대규모 부채까지 있어서 안보면에서 신용불가능함
그래도 프랑스 살리는게 먼저라고 생각해서 르펜을 지지했던거고
개인적으로 르펜 강판시키고 반러인 보수 정치인을 내세우는게 맞다고 생각함
프랑스인들도 르펜이 친러짓하는것 때문에 마음놓고 못뽑은걸껄?
프랑스인들도 바보는 아니라서 친러짓만 안하는 보수정치인만 나온다면 두팔벌려 환영하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이 있음
근데 솔직히 마크롱 첫등판하던 선거 당시에 프공당 피용이 1위다가 막판에 부인 관련 문제로 3위로 하락하고 나가리 되었는데. 마크롱보다는 피용이 잘했을거 같은 느낌이라 별로 마크롱 마음에 안듬
나는 반러가 아님
사람마다 우선순위는 있겠지만 러시아가 서진하는데도 서유럽지도자가 친러짓하는건 안보면에서 뇌가 없는인간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함
프랑스는 폴란드처럼 국경을 맞댄 것이 아님 상황이 다름 그리고 러시아의 서진이 아니라 나토의 동진인듯
러시아의 승리는 곧 중국의 승리임 반러=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