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 공산주의, 전체주의, 파시즘 등등

여기에 예외는 하나도 없음.

뭐가 틀렸는지 옳은지 다 들춰내는게 성경에 기반한 기독교 보수주의의 우수성이다.


현실에서 일어나고 하는 지극히 상대적인 사례들에서 특정 이념의 우수성 내지는 정당성을 찾으려는 시도는 이제 사라져야함.

그런건 자연법에 기초한게 아니라 지극히 상대적인 사례들에서 도출된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무엇이든지 보편타당한 정언명령으로 정당화될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함.


"이승만이 일민주의 주장했는데?" "얘는 기독교 민족주의자인데 너는 감히 이사람을 부정하는거냐?"

이승만이고 샤를마뉴고 후세인이고 뭐고 특정인물이 성경에 기반하여 행동한건 옳은것으로 여겨져야하며 성경에 기반하지 않은 사상들(민족주의 등)에서 비롯된 행위는 옳지 않은것으로 규탄받아야 옳음.


이승만 일민주의 주장한건 잘못한게 맞고 종래의 ^기독교 민족주의^들은 다 옳지 못한게 맞음.

보수주의자는 오직 성경에 충실해야지 절대적이지도 않고 오류가 많은 특정인물의 권위에 호소하는 행위는 보수주의와 거리가 먼 행위라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