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All Due Respect라는 헤일리가 찰스턴 테러사건부터 유엔대사로서 근무한것까지 다 읽고있는중인데 꽤 많이 이해되고 지나치게 억까당한 측면이 많다는걸 느꼈음 ㅇㅇ

1.우선 남부연합기 철거요구는 총격사건 이후 공화당에서까지 롬니, 젭 부시 중심으로 나왔고 헤일리는 그래도 최대한 중심지키고 자제 요청함



2.오바마랑 좌익언론이 대놓고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민 전체에게 책임을 돌리는 뉘앙스로 나오니까 헤일리가 당당히 아니라고 반박하고 주민들을 옹호함

  

3.존 켈리, 렉스 틸러슨같은 인간들이 트럼프를 무시하고 트럼프의 정책들을 방해하고 뒤에서 공작질할때 헤일리는 트럼프를 쉴드쳐주고 동의하지 않으면 당당히 반대하고 의리를 지킴

  

4.대북제재안도 중국과 러시아가 반대하는데 키신저의 도움을 받아 그 두 민폐국의 반대를 무너트리고 결국 간신히 통과시킴

  

5.오토 웜비어의 부모님들과 가족들을 힘든 순간에서 계속 위로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