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에 보면, 김 부 왕을 "효애왕(孝哀王)라고도 했다."고 기록하고 있음을 간과하지 마세~~이! 김 부 왕이 왕건한테 굽실거린 대가로 '잘 처 먹고, 잘 살았닷(?)' 하면 와 시호에 '슬플 애(哀)' 자(字)가 들어갔겠능교? 야?! 아래는 삼국사기 관련 내용이니까, 참조하세~~~이~
경순왕이 죽다 ( 978년 (음) )
"공은 대송(大宋) 흥국(興國) 4년 무인(戊寅)에 죽으니, 시호(諡號)를 경순(敬順)이라 하였다. 효애(孝哀)라고도 한다.(公至大宋興國四年戊寅薨, 謚曰敬順 一云孝哀)."
결어 :
김 부 왕, 즉 효애왕은 결코 그 따위로 '의(義)'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기 내가 도달한 결론이니더!!!
내가요 암군(暗君)이나 혼군(昏君)이 아니라 실제로는 총명한 임금, 즉 명군(明君) 내지 어진 왕, 현군(賢君)이었던 경애왕과 폭군이요, 광인이 아닌 영웅이었던 궁예 뿐만 아니라 위국헌신한 김 부 왕, 즉 효애왕 영령(英靈)까지 그 통한(痛恨)을 삼가 '털고 닦아' 말끔하게 하겠닷하는, 즉 '불식(拂拭)' 하겠다는 바람 내지 내적 결심, 즉 원(願)을, 진심으로 세웠니더! 그 마음의 힘, 즉 '원력(願力)'으로 참말로 말이지, 내가요, '반드시, 반드시' 신라의 긍지와 자부심을 회복 시키겠니더!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4. 7. 26.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l rights rese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