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당시엔 바이든 유세에 사람들 거의 없다 정도만 트위터에서 보고 별 관심이 없었는데
찾아보니 의외로 오바마가 바이든 지원에 불성실하게 임했더만
Obama hammers Trump in his first rally for Joe Biden: 'We have to vote like never before'Former President Barack Obama held a drive-in campaign rally in Philadelphia for his former vice president, Joe Biden.www.cnbc.com선거일이 11월3일이었는데 오바마의 2020 대선 첫 지원유세가 10월 21일임.
이미 상당한 숫자가 우편투표,조기투표 했을 시점인데 선거 후반에 나와서 시늉만 냈음
오바마가 보수 입장에서 악인인것과 별개로
소수인종에서 오바마는 여전히 소구력이 있을것임
2022 펜실 상원에서도 페터맨이 여조에서 밀리다가 오프라 윈프리 지지선언 받아내고
오바마가 펜실베이니아로 와서 막판에 지원유세 한번 해주니
막판 스퍼트로 치고 올라가 무려 5퍼 차이로 완승한바가 있음
출구조사에서 보면 소수인종에서도 페터맨이 꽤 잘나옴.
흑인 91퍼, 히스패닉 68퍼
일단 어제 이미 대본을 맞춰놓고 오바마가 해리스에게 전화로 지지선언을 하는 쇼를 했는데
오바마가 2020년처럼 건성건성 선거 막판 2주도 안남겨놓고 지원유세 시늉하느냐
아니면 존나 성실하게 8월,9월부터
흑스터콜이 존재하는
펜실베이니아,미시간,조지아에서 지원유세 존나 해주느냐도 판세(특히 소수인종)에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임
우한폐렴때문에 바이든 자체도 생각보다 선거랠리를 잘 안돌았다는 지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