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액면가는 80대로 버니 샌더스랑 비슷해보이는데
나이는 의외로 60세 환갑임(해리스랑 동갑)
미네소타는 바이든 교체하기전까진 경합주? 느낌도 났지만
해리스 교체하니 다자 해리스 +6, 양자 해리스 +10으로
트럼프에게 있어 나가리된거 같은데
굳이 팀 왈츠가 해리스에게 주는 이득이라면
미네소타와 인접하고 밀접한 관계인 위스콘신에 약간 플러스 주는 정도일듯?
이사람 액면가는 80대로 버니 샌더스랑 비슷해보이는데
나이는 의외로 60세 환갑임(해리스랑 동갑)
미네소타는 바이든 교체하기전까진 경합주? 느낌도 났지만
해리스 교체하니 다자 해리스 +6, 양자 해리스 +10으로
트럼프에게 있어 나가리된거 같은데
굳이 팀 왈츠가 해리스에게 주는 이득이라면
미네소타와 인접하고 밀접한 관계인 위스콘신에 약간 플러스 주는 정도일듯?
미네소타는 못가져옴 레이건때도 못가져왔었던 곳이라
그게 현실인데 트럼프 본인은 미네소타를 뒤집어 보고 싶은 욕망이 강한듯(레이건도 못한걸 내가) 당장 미국시간으로 어제 미네소타에서 밴스랑 집회함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가 기존에는 안했던 시도를 많이 하는거 같음.뉴욕 사우스 브롱스 가는것도 그렇고 민주당 텃밭내지 safe blue 지역을 가는것을 보면 더더욱 그러함. 뭐 미민당 텃밭으로 여겨지는 곳등을 가는게 단기적으로는 무이득이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밑져야 본전이기도 하고 , 스윙스테이트에서도 연쇄적으로 표를 얻어낼수 있다고 판단해서 그런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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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사우스 브롱스가는건 뉴욕주자체보다는 흑인표 올려보려는 시도로 보임. 2022 중간선거 흑인 여조 통수를 보고도 아직도 흑인에 미련을 못버린듯 특히 흑녀 해리스가 미민당 후보가 되서 흑스터콜 터질건데 흑인표는 포기하고 교외 백인들에 집중하는게 올바른 전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