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흑인은 현재 여조와 달리 트럼프에게 표 거의 안줄거고. 특히 해리스는 어쩃든 흑녀로 알려져있고
(반쪽이라면 오바마도 반쪽임) 흑스터콜 터질게 뻔한데
트럼프에게 유리한 선거전략은
자신이 Law and Order임을 자처하면서
2020년도에 경찰예산 삭감에 찬성한 카말라 해리스를 공격하여
교외 백인들 공략해야 될텐데
트럼프랑 같이 사진도 찍는 지지자
릴펌프 일마는 오늘 X에서
카말라 해리스가 마약범죄에 너무 가혹했다며 까고 있음.
지는 트럼프 돕는답시고 해리스한테 이득만 주는중
흑인: 알빠노 우리 흑녀 카말라 흑스터콜 가즈아. 자자 투표하러 대절된 버스 드가자
교외 백인들: 어? 카말라 해리스 마약범죄에 강경했다고? 그거참 호감인데?
흑인 중범죄자 수만명을 가석방한 트럼프의 과거(팩트임)도 상기시키는 자폭 발언이기도 하고
트럼프는 승리가 목적이라면 저 흑인 랩퍼의 입을 닫게 하는게 좋을것
솔까 나는 연예인이 정치인 누구 지지하는 게 대세 바꾸거나 표심이동하는데에 영향 안준다고 보고 걍 웃고넘기는 정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