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보다 훨씬 똑똑한 선거 캠페인이라고 봄
자신의 흑인,인디언 혈통을 바탕으로 유색인종을 공략하면서
White Dudes for Harris(해리스를 위한 백인 남성들)라는 조직을 만들어서
백인 남성 표도 공략하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리석게 백인 남성들을 갖다 버리고 적대하는 페미전략만 쓰다 망했지만
(지고 나니 유리천장 열폭이나 하고)
카말라 해리스는 선거 끝나면 토사구팽시킬게 뻔하긴 하다만
선거에서 백인 남성들을 조금이라도 더 속여 보려는 영리한 전략을 쓰고 있음
소수인종+대졸 백인 여성 결집시키면서
이런식으로 백인 남성들 표 몇퍼센트만 속여서 더 뽑아먹으면
트럼프에게 치명타를 가할수 있음.
해리스 쪽으로 경합주 여조도 반등하고(펜실베이니아, 미시간에서 해리스가 이기는 여조 나오고 위스콘신 동률 나옴)
조지아도 어찌될지 모르는데 (여조에서 2퍼정도 차이나는데 흑인 표본에서 해리스 과소평가한점 감안해야됨)
해리스쪽으로 자금도 몰리고 미민당 일치 단결하고 자원봉사자 17만명 등록하고
캠페인은 전략 영리하게 짜고 있고 (젊은층이 쓰는 틱톡 중점적으로 활용, White Dudes for Harris 조직 만듬)
지금 분위기 완전 바뀌어가는데 트빠들은 정신 못차리고 자만하며
해리스의 부통령 후보자리는 순장조 자리라느니 낄낄거리는중
X에서 트빠들이 White Dudes for Harris 조직가동 비웃던데
트럼프측의 비효율적인 흑인표 집착, Blexit 전략(흑인들이여 민주당을 탈퇴해라)보단
(전략상으로 보면) 신선하고 효율적인 시도임 전체 표의 30퍼대 정도쯤 되는 백인 남성에서
순진한 부류 속여서 3프로~5프로만 더 갉아먹어도 마진으로 따져 전체표에서 2퍼에서 3퍼 이득볼수 있는데
트럼프가 백날 흑인을 위했네 떠들어 재끼면서 집착해봐야 2020년 대선 팍스 출조에서 전국 흑인
바이든 91퍼 트럼프 8퍼따리 나오셨고(2020 대선때도 트럼프가 흑인에서 10퍼대 나오는 여조들 있었는데
결과는 ㅇㅈㄹ이었음)
https://www.foxnews.com/elections/2022/midterm-results/voter-analysis?year=2020&state=US
Fox News Voter AnalysisUncover the 2022 Fox News Voter Analysis. View the results and see how different demographics voted in the 2022 Midterm Elections. The Fox News Voter Analysis overcomes the limitations of in-person exit polls and captures the views of all Americans.www.foxnews.com이번엔 백인 바이든이 아닌 흑녀 해리스가(트빠들이 반쪽 짜리 흑인이라 비아냥거리는데 오바마도 반쪽이었지만 흑인 몰표 잘만 나옴)
나왔는데도 트럼프를 지지하는 흑인 과대평가된 여조뽕 맞고(소수인종은 표본이 적고 응답률때문에 표심이 왜곡 잘됨)
흑인에서 15퍼를 받을거네 20퍼를 받을거네 ㅇㅈㄹ하며 흑인표 못잃어 집착하는게 트럼프쪽임
X에서 조회수 1484만 나온 White Dudes for Harris 올려치기 선동 포스트
이제 시작으로 앞으로 더욱 작업 들어갈듯함
https://x.com/MichaelSkolnik/status/1816813283979985037
X에서 조회수 1484만 나온 White Dudes for Harris 올려치기 선동 포스트
https://x.com/MichaelSkolnik/status/1816813283979985037
본문에도
추가함
아직 전당대회 하기도 전인데 벌써 여론조사보면 거의차이 안나거나 해리스가 이기고 있더라. 대선은 해리스가 정배 맞는듯. 나이 80 가까이 먹은 노인네 계속 붙들고 있는 멍청한 트빠들때문에 선거 지게 생김
공화당 경선때 돌던 민주당쪽 전략에 대한 음모론이 바이든이 계속 뛸것처럼 해서 트럼프가 본선 승산이 있는것처럼 해서 경선에서 트럼프를 밀고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확정되면 바이든을 내리고 미셸 오바마를 후보로 올려서 트럼프를 조지려 한다는거였음. 미셸 오바마가 아닌 해리스가 미민당 후보가 된것만 다르고 (흑인 후보인것은 동일) 거의 맞아떨어짐.
바이든이 계속 완주했으면 트럼프의 결점에도 불구하고 경합주 다 쓸어먹고 이겼을텐데 바이든 빠지고 소수인종에 소구력있고 모금 잘되는 해리스가 되니 판도가 뒤흔들리는중. 82세 노인 바이든을 향해 까던 나이,인지능력이 바이든 빠지고 곧 60세 해리스가 미민당 후보되니 트럼프에게 그 공격 부메랑으로 돌아가고 있지. 나도 경합주에서 해리스가 미시간,펜실베이니아,조지아 3주 이긴다봄. 그러면 해리스 선거인단 276명임. 10명짜리 위스콘신은 위스콘신 여조 보니(다자 동률. 양자 해리스 51 트럼프 49) 엄대엄 가다가 해리스가 0.5-1차이 정도로 이길거 같고. 지금 경합주 여조는 트럼프가 흑인에서 10퍼대중반-20퍼 나온다는 가정인데 표본이 적어서 왜곡되는거라봄. 해리스 흑스터콜 분명 터진다.
부통령 후보를 영킨으로 했으면 애리조나+조지아+위스콘신 3주 전략이 가능성이 제법 있었을텐데(이때도 3주 다이긴다는 보장은 없지만 지금보단 많이 유리했을듯) 밴스로 하는바람에 애리조나야 정배라도 나머지 경합주 펜실베이니아,미시간,조지아에서 찐빠가 날 가능성이 높아졌다봄. 네바다는 아직 해리스 교체후 여조가 안떠서 모르겠음. 트럼프는 이기고 싶으면 미네소타니 버지니아니 시건방 그만 떨고 조지아,위스콘신 위주로 파고 애리조나 굳히기에 집중해야할듯. (네바다는 있으나 없으나 큰 의미가 없음 6명따리라)
밴스의 과거 발언 특히 애를 못낳은 캣맘 발언은 선동 재료로 잘 먹히는것으로 보임. 교외 대졸 백인 여자와 시골 백인이라도 애를 못낳은 여자들 일부에게 악영향을 미칠 위험이 큼. 영킨이었으면 경합주 교외 백인에 소구력이 있었을텐데 뼈아픈 부분.
백갤글이긴 한데 얘네들도 어차피 WP 기사 퍼온거니 그냥 얘네들 링크 쓰겠음.
https://gall.dcinside.com/m/whitehouse/77647
밴스도
사석에서 후원자들을 향해 해리스로 미민당 후보가 바뀐건 예상치 못한 공격이자 타격이라고 속내를 밝힘.
미국이나 한국의 트빠들은 압승 뽕에 취해있지만 밴스는 그래도 현실을 잘 간파하고는 있네
카말라년이 꽤 교활하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