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피로 정배로 봤었는데
서스퀘해나 펜실베이니아 여조 뜨는거 보면 베셔 픽 가능성이 꽤 높아보임
샤피로 빼면, 게리 피터스 이사람은 샤피로와 같은 유대인에 샤피로 하위호환이고
남는건 마크 켈리,앤디 베셔,팀 왈츠인데
팀 왈츠는 실제 나이와 달리 너무 나이가 많아보이고 샌더스와 친구 먹어도 될정도로 보이는데다
미네소타주가 경합주도 아니고(바이든 사퇴한 이후로)
꽤 강한 진보 성향이라 해리스에게 줄 득이 별로 없음. 인접주 위스콘신에서 약간 버프 추가해주는정도
앤디 베셔면 해리스에게 줄 이득이
기독교인 남부 민주당원 행세 가능
한다리 건너지만 역시 남부주인 조지아에서 중도 백인들 공략 가능
빨간주의 민주당 주지사로 다른 경합주들 중도 백인들 역시 공략 가능
나이도 정치인치고 젊은편 (선거일까지 만 46세)
진보에 치우친 해리스의 균형을 맞춰주는척 해줄수 있는 적격임(중도-중도에서 약간 더 보수 코스프레)
조지아가 애리조나보다 선거인단도 5명 더 많고
이길 가능성도 더 높아보이고
앤디 베셔가 추가 보안 경호 받았다는 소문도 있음. 이래저래 앤디 베셔가 미민당 부통령 후보가 될 가능성이 꽤 높아졌다고 봄. 부티지지는 앤디 베셔에 비해 장점이 5살 더 젊은거밖에 없어보임.
부티지지 가능성은 없으려나?
민주당이 일사분란하게 전략적으로 움직이는데(필패가 뻔한 바이든 사퇴시킨건 전략적으로 아주 옳은 판단) 본문에 적은 장점이 있는 베셔를 제끼고 부티지지를 택할까
만약 베셔라면 클린턴 코스프레해서 선거 ㅈ망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