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문신을 하고 카말라 해리스가 마약범죄에 너무 가혹했다는 말을 트럼프 지지한답시고하는
흑인 래퍼 릴 펌프를 계속 데리고 다니네. 주니어하고도 친목질하는 사진 나옴
릴 펌프: 카말라 해리스는 마약범죄에 너무 가혹해서 흑인들을 감옥에 보낸 여자입니다.
흑인들이 그런 여자를 찍어서야 되겠습니까? 트럼프를 지지합시데이
흑인들: 알빠노 우리 흑녀 카말라 찍을거야(흑인들은 70년대 당시 인종차별을 지지하던 백인 바이든에게
2020 대선 폭스 출조 기준 91퍼를 준 집단임. 그런데 저딴 공격이 흑녀 후보한테 통할리가 있겠냐)
백인 교외,중도: Law and Order했네. 그거참 호감이네
선거에서 역효과만 날 인간을 자꾸 데리고 다니는게 감이 너무 없네
릴 펌프 점마야 선거 결과 따위야 알빠노고
미국인의 거의 2명중 1명이 트빠니까 친트 코스프레가
지 돈버는데 더 유리하다 생각하겠지.
카말라가 윌리브라운 블로우잡 제외하고 유일하게 잘한게 엠흑범죄자들 조진건데 그걸로 까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국경문제, 카말라가 ICE를 KKK단과 비교한것, 기후변화 해결책으로 고기 줄이자고 주장한거, B 폭도들 보석금 모금한거 등등 이런걸로 까야 직빵인데
선거공학적으로 판단한거지.. 흑인사회가 돌아가는 메커니즘을 정확히 꿰뚫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