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직전글에 언급했듯이 통캡쳐를 올리면 스크롤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로 나눠서 올린거)
------------------내가 직전글에 지적했던 내용
전문가 빙의하더니 I'm not christian 바로 앞에 문장 I love you christians 도 제대로 못들어서
I love christian이라고 하는 수준.
9028번 댓글에서 점마가 단 댓글 복붙
게다가 i love christian I'm not christian 이렇게 말하는 병신이 어딨음?
보통 이런 경우에선 난 크리스천을 사랑한다는걸 강조하기 위해서 I'm not a Christian but I love Christians 이렇게 말을함 ㅋㅋㅋㅋ
08.01 22:22:36
라는 점마의 댓글 내용을 보면
I'm not 이 아니라는것을 부정한답시고 가져온 앞문장이 'i love christian'임
특히 내가 누누히 시킨대로 0.25배속으로 30초구간부터 들었으면
I love you christians에서 you를 못들을수가 없음. you도 못듣는 주제에 전문가 빙의?
얘는 내가 누누히 강조한 0.25배속으로 재생 안한 티 팍팍냄.
만약 0.25배속으로 재생하고도 you를 못들었으면 청각 장애가 있는거 인증하는거고 설마 후자일 가능성은 낮겠고
지 망상이 깨질까봐 1배속만 고수하고 대충 처들어서 you를 놓쳤고 절대 0.25배속으로는 재생 안한거 같음.
이거에 대해서는 8월2일 새벽1시15분에 쓴글에서 아예 언급조차도 못하네?
----------------------내가 직전글에 지적했던 내용 끝
점마가 새벽 1시15분에 답변이랍시고 쓴글 어디에도 I love you christians에서
you를 못듣고 'I love christian'라는 댓글을 썼던거에 대한 해명이 없는거 통으로 캡쳐해서 아래에 올림
본문에 you가 존재하지 않음 점마 글 가서도 Ctrl+F 누르고 you로 검색하면 안나옴
즉 점마는
1. 내가 그렇게 강조한 0.25배속으로 안듣고 1배속으로 대충 처들어서 you를 못들었다.
2. 0.25배속으로 듣고도 I love you christian에서 you를 못듣는 청각장애 인증 (청각이 정상이면 못들을수가 없음)
1번인가 2번인가
아래는 통캡쳐짤 (본문에 you가 없음)
본문에 왜 not이 아닌지 다 반박해놨는데 이번에도 또 에미넴에만 꽂혀서 0.154초 빠르다!! 이러고있네 진짜 반지상주의야? 내가 기식음화와 비슷한 현상이 치경비음에서 전환될때에 일어난다고 설명해놨음.
내가 you 빼먹은건 내가 잘못한게 맞는데 한국어 글 어순 교정하려다가 빼먹은거임. 내가 아무리 앞말을 빼먹더라도 트럼프가 not으로 발음한게 되는게 아니잖아. 둘이 논리적으로 하등 관계가 없어.. 니가 이걸 지적한다고 내가 쌓은 논리적 구조가 어떤 영향도 받지 않아
0.25배속으로 안들었다고 뭐라 하는데.. 난 영상 추출해가지고 59.94프레임 image sequence로 변환해서 하나하나 뜯어봤음...
진짜 기가막힌게 왜 니가 비판하는건 서론에만 해장되냐? 나름대로 알고있는 지식 다 꺼냈는데 넌 뒷냐용은 읽지도 않은거야?
내말이 맞는거같아서 기분은 좋은데 상대가 너무 맥없이 반복하니까 이게 디시 역류기인가 싶기도 하고.. 제대로 된 토론도 아니고 말꼬투리잡기 프레이밍에만 집착하면서 엄청 공격적이니까 이게 토론인지 말싸움인지도 헷갈리네
난 밥 다먹었으니까 갈게요.. 열심히 살아봐요.. 화이팅
그렇게 아는척하며 전문가 빙의하더니 드디어 I love you christian, I'm not christian 에서 you도 못듣는 인간이란걸 자백했지? 도저히 수습이 불가능하니 못들었다 자백 ㅋㅋ 댓글까지 통캡쳐 완료. you도 못듣는 주제에 아는척 오지셨고?
121.155의 타임라인을 나중에 보니 121.155밤10시15분 댓글 나 공부해야되서 자야한다, 9028번 121.155의 마지막 댓글 작성 시간 밤 10시 25분 -> 내가 9028번글에 '답변이 늦어도 괜찮으니 내일중으로 답해라'고 밤 10시44분에 댓글담. -> 그러면 시간도 넉넉히 주었겠다 지말대로 처자러 가면 되는데 -> 9027번 댁햄운이 댓글로 나타난글에 밤 11시57분에 나타나서 글 작성 예고 -> 새벽 1시15분에 1시간 18분가량 들여 작성한 분노의 장문 반박글(?) 작성 이러면서 여유있는척하는게 존나 웃김
심지어 그 반박글(?)이라는것도 지가 you를 못들은거에 대해서는 억지 답변조차 못하는 회피 정신승리 글이었고(다행히도 점마가 여기 댓글로 자백. 캡쳐 완료) 무슨 입벌리는데 0.116초가 짧은게 아니라며 지가 보정갤에 처음 싸지른 글 말바꾸기 하고 0.116초가 짧지 않다면서 뭔 '속사포 랩퍼는 1초에 13음절이 가능하다구!' ㅇㅈㄹ하는 무리수까지 둠. 정치인 연설 발언 얘기하는데 뭔 극단적인 사례인 '속사포 래퍼가 1초에 13음절 가능' ㅇㅈㄹ 꺼져 I love you christians 에서 you도 못들은 패배자야
또 마지막 댓글이나 써갈기거나 글 또 작성해서 정신승리 하러 들겠지. 하지만 그런다고 1. I love you christians에서 you도 못듣는 주제에 아는척 씨부린거 탄로나고 본인도 댓글로 자백 2. 입 벌리는데 0.116초는 빠르지 않다. 속사포 래퍼는 1초에 13음절 가능 ㅇㅈㄹ 무리수 이미 패망하셨고.
Cheers zzzzz This is enough for you. keep thinking more
애초에 이새끼는 내가 처음 쓴 글조차도 이해를 못함.
근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학력 왜 못깜? 난 수능성적, 대학, 심지어는 국어 과외할때 봤던 리트 점수까지도 깔수 있는데 ㅋㅋㅋ 아니면 웩슬러 검사 결과라도 까줄까?
내가 반박해줬는데 아예 읽지도 않은거같음 ㅋㅋㅋㅋ 지능이 딸리나
이새끼는 내가 사람 모아다가 치경비음에서의 puff of air가 늘어나는걸 실험결과를 가져와도 0.116초 짧다고 승리선언할 무지성이니까 여기서 그만하겠음 ㅋㅋㅋ
중졸인지 고졸인지 전문대졸인지는 모르겠는데.. 리트 시험 보기전에 논리력이 좀 딸리면 두뇌보완계획 100 이런책 읽으면서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거든? 정말 적극추천함.. 넌 좀 읽을 필요가 있음
기초적인 논리력도 없으면서 감정적으로 억지부리는데.. 승리선언하고싶으면 맘껏 해... 비판하고 싶으면 내가 글에다 써둔 레퍼런스 찾아가서 정린승리하전가..
나 진짜로 바빠서 이러면 안되는데 ㅋㅋㅋㅋ 진짜 약간 학계랑 정상적인 논리에 약간 열등감이 있음? 진짜 chat gpt가 아무말이나 싸지르는걸 들고와도 너보단 논리적일텐데.. 애초에 난 음운론으로 하나하나 분석했는데 얘는 0.114초(0.154초)가 엄청 빠르다 넌 you도 못듣는 패배자다 이거만 글을 몇개씩 싸지르면서 반박하려고 노력하는게 진짜 짠함..
사실 제일 불쌍한게 멍청한게 아님.. 열정은 충분한데 재능이 부족해서 기회가 안오는애들인데.. 이런애들 문제는 판을 깔아줘도 뭘 하지를 못함..
진짜 치조음같은 한자단어가 나오니까 읽을 생각도 못하고 앞에서부터 하던 말만 반복했네.. 소리가 어떻게 발성되는지 모르는거같음..
I love you christians에서 you도 못들은거(그러면서 아는척 전문가 빙의 오지셨고) 뒤늦게 자백한 주제에 꼴에 마지막 가오 잡아보겠다고 영문 댓글 씨부리는게 애잔하구만 완전 헛똑똑이 스노비의 전형 ㅋㅋ 그리고 난 밥 다 먹었으니 갈께요.. 열심히 살아봐요... 화이팅 ㅇㅈㄹ하더니 또또 말뒤집고 분노의 마지막댓글 폭발하네
왜 학력 인증 안하냐고? 니가 봤는지 모르겠지만 싸유즈랑 싸울때 내가 한국의 코인 거래소에서 실시간으로 재산 인증한적 있거든 영상으로 하니까 주작이라 하길래 예고후 실시간으로 매도벽 세워서 그정도 자산 + 어느 대학하면 내 신상 꼬리가 잡힐 가능성이 약간이라도 있는데 내가 뭐하러 하냐? 니 망상대로 내가 중졸따리라 우기더라도 그정도 돈 벌었으면 된거 아니야? I love you christians에서 you도 못듣는주제에 아는척 오지는 스노비야.
학문으로 토론하는거 아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난 니가 패배자냐/승리자냐 이런 병신같은 프레임을 씌우려는게 아니라.. 논리적으로 토론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교육을 받았냐/아니냐 이걸 따지려는거임.. 그래야 토론이 될거아니야?
그정도 자산 인증했었음 거기에 출신 대학교 인증하면 신상이 드러날 확률이 약간이라도 있으니 안하는거라고. I love you christians에서 you도 못듣는 스노비주제에 막댓글 수호하냐?
근데 니말대로 돈많고 못배운 졸부면 대단하네요.. 돈 많이 쓰면서 잘 사세요.. 근데 난 그런 삶을 안원해요.. 데카르트도 초기에는 엄청 가난했어요..
스노비에 자기애성 성격장애 냄새가 오지게 나는 인간이 지금 지가 자산이 얼마 안된다고 쿨한척하긴 니가 돈좀 벌어서 어디 재산 10억정도만 만들어봐라. 재산 x억 안되면 그게 사람이냐? ㅇㅈㄹ하면서 사람 존나 업신여기고 나댈께 뻔해보이는구만.
2022-2023 옥수수처럼(걔가 지금도 학력으로 사람 무시하는지는 모름) 무슨 학력이 인생 최고의 지표인양 매몰되어있는데 세상이 바뀐걸 모르는구만. 고교 중퇴,고졸,전문대졸/지방대졸이 인방(틱톡,유튜브,아프리카 등)으로 후원,광고,행사로 돈 쓸어담고 재산 수십억대는 제법 나왔고 재산 수백억대를 넘어 연수입 백억이상도 나오고 코인 레퍼럴 홍보하던 사람들은 심지어 이미 2021년말 시점에서 천억이상도 벌었다더구만
난 자산가지고 사람 평가하는 사람은 아니고 애초에 그런거 전혀 따진적도 없고(하도 2022 보정갤에서 인생루저 프레임 씌우길래 어쩔수 없이 인증했던거) 토론에서 말만 맞다 싶으면 ㅇㅈ해주는 사람인데 너같은 자기애성 성격장애한테 한말씀 쏴주자면 세상이 바뀐줄도 모르고 '저학력자보다 우월한 나의 학력부심 엣헴'만 했다간 시류를 잘 읽은 일명 '저학력자'들에게 훨씬 뒤쳐지는 인생을 살게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