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도 뇌가 박힌 사람(난 그당시에는 뇌 없어서 제외함, 지금은 뇌 원상복구)들이라면 정치 1도 모르더라도 코로나 이후에는 걍 트럼프가 무조건 패배할거라고 예상했고 실제 트럼프가 예상보다 BLM 폭동빨로 선전한건 맞음 ㅇㅇ
근데 그걸 왜 부정선거라고 발광해서 의회폭동까지 이어지고 공화당 이미지에 똥칠한거임?
그리고 카리 레이크도 지가 지 입으로 매케인 머신의 심장에 창을 박았다고 자랑질하고 매케인 지지자들보고 당장 꺼지라고했으면서 결국 선거운동, 토론 1도 안한 케이티 홉스한테 쳐발림
최악의 경우로 해리스한테 이번에 져도 또 코정선거 타령하겠지
근데 그걸 왜 부정선거라고 발광해서 의회폭동까지 이어지고 공화당 이미지에 똥칠한거임?
그리고 카리 레이크도 지가 지 입으로 매케인 머신의 심장에 창을 박았다고 자랑질하고 매케인 지지자들보고 당장 꺼지라고했으면서 결국 선거운동, 토론 1도 안한 케이티 홉스한테 쳐발림
최악의 경우로 해리스한테 이번에 져도 또 코정선거 타령하겠지
J6은 정말이지 무익한 폭동이었음. 그런 초강수를 쓸때는 결과를 뒤집을수 있다는 목적이 있어야되는데 애초에 펜스가 결과를 뒤집을 권한도 없었고 (기껏해야 선거 결과 승인을 어느정도 지연시키는게 고작) 펜스가 인증 거부하지 않을거라고 트럼프에게 말했음. 트럼프는 결과를 뒤집을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엄청난 수의 미국인들을 DC에 불러들였고 이들중 일부가 의회에 난입해 범죄자가 되어 지금도 감옥에서 썩고 있음
트럼프가 고약한게 그런 무익한 사단을 내서 자기 지지자들을 위험에 빠뜨렸으면 애프터 서비스를 해줘야되는데 사면도 안하고 나몰라라함. 미국 트빠들은 재판도 하기전에 어떻게 사면을 하냐 ㅇㅈㄹ하던데 이미 지미 카터가 베트남전 병역기피자를 선제 사면(blanket pardon)한 사례가 있음 줄리안 어산지도 지지자들이 그렇게 사면해달라고 요구해도 사면은 커녕 트럼프 법무부에서 기소했지. 정작 줄리안 어산지를 조건부 합의로 석방시켜준건 바이든 정부(이거는 치매 바이든이라 해도 잘했다고 ㅇㅈ할수밖에 없음). 2016 대선 승리 일등공신중 하나인 어산지를 토사구팽한 트럼프 보면 의리라고는 전혀 없고 자기 잇속만 챙김
계란으로 바위치기보다 훨씬 더 무모한 행위였고 트럼프 소원대로 진짜 펜스가 거부권 선언하고 공화당 상하원의원들이 동참했으면 유혈사태 터지고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트럼프나 MAGA는 걍 통진당꼴로 몰락했음
이번에도 트럼프 또 진다면 걍 MAGA를 영킨/스누누나 롬바르도로 Kindler&Gentler 리브랜딩해야됨
난 개인적으로는 펜스를 안좋아하는데(워프스피드 작전때 트럼프와 함께 열심히 동참함) J6에서 펜스는 억울하기 그지없음. 펜스가 선거인증 거부했으면 그후 엄청난 법적 송사에 휘말리고 인생 망했을수 있음. 그걸 감수하라고?
공화당 그 자체를 통진당급으로 끌어내릴수도 있었던 초대형사고였지 ㅇㅇ
영킨이나 켐프가 선거 승리로는 적격인 인물이란건 ㅇㅈ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둘다 WEF쪽이라 신뢰가 가진 않음. 드산티스는 WEF와 관련이 없으면서 WEF를 지목해서 몇번 깐게 평가할만함. (물론 이것때문인지 2022 중간선거의 영웅에서 웃는게 이상하다느니 부츠가 이상하다느니 억까 당하고 몰락함)
근데 트럼프는 만약 이번에 지더라도 2028에 자신이 또 나오거나 이방카 또는 주니어를 경선에 투입시키지 않을까 싶음. 죽는날까지 공화당 대선 경선에 깊숙히 개입할듯함.
근데 영킨은 2028에 나오려면 2026 버지니아 상원에서 승리가 필요할듯. 그냥 전직 주지사(버지니아는 연임 불가. 나오려면 한번 쉬고 나와야함 그럼 2029 도전 가능) 타이틀로는 좀
2028 경선은 결국 아이오와,뉴햄프셔가 중요한데 킴 레이놀즈(아이오와에서 기반이 막강), 스누누(전직이긴 해도 뉴햄프셔에서 영향력이 막강) 이 둘이 나오고 트럼프 본인 내지 이방카 또는 주니어, 드산티스, 영킨, 켐프, 헤일리(SC기반) 등등등 다 나오려고 시도할듯.
근데 난 니랑은 성향달라서 영킨이 아니라 헤일리라도 만족함 ㅇㅇ 스누누도 경선은 못이기겠지만 개인적으론 씹호감이고
그리고 드산티스는 중도층한테 찍혔고 플로리다 벗어나면 걍 쳐발릴듯 ㅇㅇ
본선은 몰라도 공화당 경선에서는 강경보수/일반 보수(Somewhat con)들이 지분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이들은 낙태에 강경한걸 좋아하거나 거부감이 적기때문에 드산티스가 2028 경선에서 필패할거라는것은 이른 단정임. 2024 경선의 경우 강경보수/일반 보수들이 그냥 아묻따 대깨트로 쏠려서 드산티스가 발린건데 만약 트럼프가 이번에 패배한다면 드산티스는 6주이상 낙태금지(물론 이것도 플로리다에서 폐지될 위험이 상당한데 그래도 해보기라도 해봤다고 어필가능) 선구적인 CBDC반대등으로 강경보수/일반 보수에게 어필할 여지가 있음. 물론 트럼프가 이기면 아묻따 대깨트 현상이 지속될테니 그경우에는 드산티스가 별 가망이 없긴 하겠지
본선의 경우 낙태가 보수 입장에서 중도층들 대상으로 불리한 이슈인것은 맞으나 이슈가 한개만 있는것도 아니고 미민당의 불법 이민 장려등 여러 이슈가 있음. 그냥 주별 판단에 맡긴다 정도로 넘어가고 다른 이슈들로 싸우면 됨. 낙태에서 어느정도 잃는표를 다른데서 상쇄하면 됨.
트럼프는 보수의 가치를 다 팔아처먹고도(낙태 반대 유기) 본선에서 고전중임. 흑스터콜,다른 소수인종 미민당 결집할게 유력해보이고 그럼 여조 이상으로 더욱 불리할것. 트럼프 싫어하는 중도유권자들이 그트찍이 먹히기 때문이기도함. 블루주라면 모를까 경합주에서는 낙태 반대에 대해 전략적으로 톤을 낮출 필요는 있겠지만 트럼프처럼 아예 유기할 필요는 없음.
아니 걍 드산티스 말고 영킨같은 사람 후보로 선출하자고 드산티스같이 낙태, 문화전쟁 타령도 이제 좀 고급스럽게 수위조절하고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미국인들에게 제일 영향이가는 키친테이블 중심으로 공약을 발표해야지 플로리다에서나 통하는걸 왜 전국정치에 내세움?
드산티스는 지나치게 이미지 소모가 심하고 애초에 당내 강경보수층이 이제 좀 양보해야됨 낙태:일반 낙태 20주 금지, 강간/근친/무뇌/산모생명 그리고 미성년자 낙태 허용 이게 적절함 ㅇㅇ
만약 트럼프가 이번에 승리하면 당연히 VP인 밴스가 28 후보로 나가겠지. 만약 트럼프가 낙선한다면 28 대선 후보는 밴스, 영킨, 버검 셋 중 하나가 될듯. 애초에 헤일리, 스누누는 라이노라서 걍 택도 없는 소리인데다 헤일리, 레이놀즈는 여성이라서 힘들고 주니어는 밴스랑 친한데 굳이..?
이제 MAGA 색채 좀 줄이고 리브랜딩해야됨 ㅇㅇ 너무 극단적이면 테르미도르 반동처럼 백레시가 생김
캘리포니아도 트럼프가 이겼다고 하는 큐아논들 진짜 게이같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