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걔네들이 적으로 상정하는 것이 뭐인지에 대해서 파악하는게 빠를듯
실제로 이들의 적은 페미, 민주당, 북한, 이슬람, 중국, 공산주의 정도로 말할 수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적의 적이면 무조건 숭상하는 태도를 지님
그래서 언론에서 북한 북송이라고 할때는
어흐흐흑.. 북한도 우리민족입니다 왜 보냈냐 문재앙 개새끼하고
언론에서 삼척항 북한 목선 입항할때는
저 문재앙 저새끼 북한 빨갱이 간첩새끼 받아준거 아니야?하고
이슬람이 싫다면서도 중국의 적인
신장위구르 이슬람의 독립을 기원합니다 하는거고
페미 싫다 여성주차장 싫다면서도
민주당의 적인 오세훈을 빨아주는거고
멸공멸공하면서도 막상 러우전발발때
언론에서 전쟁 결국 우리가 하는것도 아닌데
언젠가 한번은 해야한다 하니까
미친전쟁광새끼들이라고 비판하고
이런나라에 뭐하러 충성하냐 하는거 보면
결국 이들의 이념과 사상은 독자적으로 존재하는게 아니라
아이러니하게도 적이 없으면 자신도 존재할 수 없는
적대적 의존관계의 연장선상에 놓인 불안하고 유동적인 철학
..이라고 보는게 맞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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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대중]이니까… - dc App
안티로 정의된 사상은 다 일사불란함. 반파시즘, 반공주의를 타이틀로 내세운 단체들 보면 뭔가 깔끔하지 않아
글이 많이 어눌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