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놀즈: 아이오와주의 호족. 여긴 3선제한 없어서 2026 중간선거 출마 가능함.

레드 스테이트가 다 된 이상 나오면 승리 유력할테고

2028 경선 출마하면 첫 경선지역이자 중요한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상당히 해볼만함


스누누: 뉴햄프셔의 대장. 2028 경선 시점에서 비록 전직이긴 하나 뉴햄프셔에서 입지는 원톱이라 할수 있음.

중요 경선지역 뉴햄프셔(역대 보면 여기서 이기고 경선 못이긴건 2000 매케인 정도임)에서 1위를 달성하는데 성공하면

중도 성향 공화당 후보들을 자기쪽으로 단일화 시켜 승부를 걸어볼만함


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를 2015년부터 해먹고 있음(2014 2018 2022 3선)

이미 2026 중간선거 출마선언했고 웬만하면 이길거

자기가 트럼프정도의 컬트를 가진것도 아니고 출마하려면 2028,2032 정도인데

이왕이면 70대 초반인 2028을 노릴듯함


텍사스는 슈퍼화요일로 비교적 경선 초반이고 2024기준 대의원 비율 7퍼에 부분 승자독식임

텍사스 인구 증가 보면 2028엔 8퍼쯤 될건데 이사람이 텍사스 싹쓸이하면

대의원 8퍼 깔고 들어가는거라 꽤 유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