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강경보수 입장에서 턱없이 부족하지만 뉴햄프셔에 24주 낙태제한 거는데는 동의하고 통과시킴
2022 중간선거에서 경선당시 강경보수 포지션이었던 돈 볼덕이
스누누보고 중국 스파이라고 공격 존나 했는데도
경선 끝나고 볼덕이 후보되자 지지선언은 해줌
2024 공화당 경선당시에도
강경보수 포지션인 드산티스(6주 낙태제한)와도 유세 같이 해주다가
드산티스 지지율이 뉴햄프셔에서 4등이하로 떨어지자
중도성향에 가까운 헤일리를 지지선언함
강경보수든 위장보수(좋게 말하면 중도)든 공화당원이면 다 지지선언 할수 있는 인물이고
중도는 물론 강경보수하고도 최악의 관계 파탄은 피하며 두루두루 대충 지낼수 있는 인물임
내생각에 스누누는
헤일리보단 오른쪽이고 영킨보단 좀더 왼쪽임
강경보수~중도~리버럴 공화당원 농도로 보면
드산티스 >> 영킨 >= 스누누 >> 헤일리 >> 호건
정도가 아닐까함
헤일리를 스누누랑 스위치 ㄱㄱ 크리스 스누누는 딱 래리 호건과 글렌 영킨의 중간급이라고 봐야됨 조 롬바르도 가카는 스누누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좀 더 리버럴한 면모도보였고
헤일리는 주지사 시절 친중정책도 피고 성중립 화장실을 지지하는등 (각자 태어난 성별외에 화장실 가서는 안된다는 법안 폐기) 위장보수의 전형임. WEF 영글로벌리더 전력도 있고. '당선 가능성'이란것도 강경보수 존나 이탈 가능성 감안하면 회의적이고 당선가능성도 스누누쪽이 더 나아보임. 일단 블루주 뉴햄프셔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고
헤일리가 대선 본선후보되면 2012 롬니꼬라지 날거 같은데. 강경보수의 반발,이탈 생각하면 롬니보다 더 못할수도 있고
성중립 화장실 지지한게 아니라 그거 금지하는 법을 쓸모없다고 거부한걸로 들었음
영킨/롬바르도가 최고긴한데
각자 태어난 성별외에 화장실 가서는 안된다는 법안 폐기한게 사실상 성중립 화장실 지지한거나 마찬가지지.
솔직히 그런거에 집착하지 않고 걍 경제, 치안, 외교안보에 집중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나도 성중립 화장실은 반대인데 트젠들을 그렇다고 지 원래 성별이나 전환한 성별 화장실 양쪽에 놓기도 좀 부적절하고 일반 남녀들에게 피해주잖음 ㅇㅇ
ㅇㅇ 나도 181 말 동의 차라리 스누누가 나음. 스누누는 헤일리 같은 미친 리버럴 페미 좌파년은 아니고 그냥 딱 온건 리버럴이 맞음
117.111 약 좀 쳐먹어라
쓰레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