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존 매케인 모독해서 애리조나 바이든한테 상납, 카리 레이크 2차가해로 주지사직 상납하고 이제 상원의원직 상납예정
2.조지아주의 부시 공화당원들 다 쫒아내려도 시도해서 애틀란타 흑인인구와 함께 트럼프 몰락을 자초
3.조 롬바르도가 주지사 토론때 트럼프를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호칭하지 않았다고 트럼프 본인이 직접 지지철회 협박
4.드산티스의 부인인 케이시 여사에게 암걸린거 조착한것이라는 역겨운 음모론을 퍼트림
5.그 리버럴 매사추세츠, 메릴랜드에서도 당권싸움하느라 트빠충 지명해서 그나마 가지고있던 주지사직 상납함
6.딥사우스급 공화당 텃밭 유타를 아이오와, 오하이오급으로 좌클릭시킴
2.조지아주의 부시 공화당원들 다 쫒아내려도 시도해서 애틀란타 흑인인구와 함께 트럼프 몰락을 자초
3.조 롬바르도가 주지사 토론때 트럼프를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호칭하지 않았다고 트럼프 본인이 직접 지지철회 협박
4.드산티스의 부인인 케이시 여사에게 암걸린거 조착한것이라는 역겨운 음모론을 퍼트림
5.그 리버럴 매사추세츠, 메릴랜드에서도 당권싸움하느라 트빠충 지명해서 그나마 가지고있던 주지사직 상납함
6.딥사우스급 공화당 텃밭 유타를 아이오와, 오하이오급으로 좌클릭시킴
7. 주지아 상원선에서 원래 출마하려던 퍼듀 냅뒀으면 이겼을듯. (상원선에 워커 모셔오려고 퍼듀 주지사선으로 몰았다가 경선에서 켐프에게 대패하고 정치생명 끊기다시피함)
와 끝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퍼듀가 존나 불쌍한게 2020-2021 조지아 상원에서도 11월 General에선 오소프한테 49.73 대 47.95로 이겼거든? 근데 결선에서 린 우드가 부정선거 주장하며 공화당원들 투표율 저하시키고 트럼프도 한창 STOP THE STEAL외칠때라 울며 겨자먹기로 동참했는데 그 때문에 결선에서 49.39대 50.61로 석패함. 그다음에 2022 중간선거는 위에 말한대로고. 트럼프때문에 인생 망한 대표적 사례
혹시 트럼프 롬바르도 2026 재선할때 분탕치지 않겠지?
트럼프가 패배할경우 가능성이 없진 않음. 만약 트럼프가 2024 대선에서 패배하면 보나마나 또 STOP THE STEAL 운동할건데 트럼프: 야 롬바르도 너도 부정선거 항의해라 롬바르도: 곤란합니다. 안됩니다. 트럼프: 뭐야 이 배신자 쓰레기새끼가. 어이 친트 누구야 경선나가서 저놈 떨궈버려
진짜 그지랄하면 인간이 아니다
트럼프가 롬바르도 협박했던거(토론에서 트럼프가 위대한 대통령이라 안하고 괜찮은 대통령이라고 했던거 트집잡아) 언제 알음? 선거 끝나고 기사본거야 아니면 선거때 이슈가 좀 되었음? 니가 네바다 주민이라길래 물어봄
끝나고봤는데 진짜 분노에 뇌가 감당할수 없더라
Based
뭐가?
8. 위스콘신에서 8년간 부지사해서 지명도가 있던 Rebecca Kleefisch를 라이노몰이로 경선에서 컷시키고 친트 팀 마이클스 꼽았다가 위스콘신 주지사 본선에서 51.15대 47.75로 발림 Kleefisch였으면 확실히 이긴다는 몰라도 마이클스보단 잘햇을듯 잘하면 이겼을수도 있고
공화당의 암덩어리 그 자체구나 ㅅㅂ
팀 마이클스는 정치 경력이라고는 뭔 거의 20년전 2004 위스콘신 연방 상원선에서 55대 44로 대패한거 하나인데 2011-2019 8년간 부지사 경력 Kleefisch가 인물론으로 훨씬 나았는데 라이노몰이로 컷시켰으니
진짜 공화당에 숨어든 미민당 간첩일수도
9. 뉴햄프셔 상원선에서 스누누의 지원을 받은 뉴햄프셔 주상원 의장 척 모스가 친트 성향 볼덕에게 35.71대 36.91 간발의 차이로 발림. (단 이때 트럼프가 경선에서 볼덕 지지하진 않았음) 그 결과 본선에서는 여조와 다르게 53.54대 44.39로 대패. 친트 이미지가 없는 척 모스였으면 좀 달랐지 않았을까
경합주나 옅은파란색주에서 친트색 묻으면 걍 자살행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