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존나 다혈질에 쌍욕은 기본으로하고 성향도 강경했으니까 결국 현생에서도 분명히 큰일터질거라고 예상했음? 그때 눈돌아가서 접이식 의자랑 학교노트북 부셔버리고 문 씨게닫아서 구멍뚫리고 소년원안에서도 N-Word 소리지르며 난동피우고 오줌까지 우유통에 싸서 뿌리려고했음
리버럴좌파독재가 개인의 삶도 거세시키는거같음
ㄹㅇ
당시에는 몰랐고 나중에 알았는데 솔직히 너무 무모했음. 미국에서 협박같은거 하다가 잡혀간거 뉴스로 많이 나오지 않나?
걍 눈돌아가면 보이는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