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를 고르는데는

카리스마가 최우선이라고 광신도짓하다간 그 밑에 있는 국민들은 완전 망하는 수가 있음.


카리스마 있던 지도자들 아래의 국민들 최후


히틀러: 전쟁으로 급발진하다가 자국민만 569만명 죽고 잿더미가 됨. 히틀러 등장이전까지 있던

우익 군부+우익 정당들이 패전으로 인하여 해체되고 세계 제1위급의 PC국가가 된 원인제공자


모택동: 대약진 운동으로만 4천만명 굶어죽였고 그외에 문화대혁명등 존나 죽임

경제도 존나 망한거 미국이 수교해줘서 끌올해준거


스탈린: 우크라이나인 포함해서 2천만명 이상 학살함(독소전 발발전 1940년 구소련 인구가 1억9200만명정도)


호치민: 어차피 베트남 공산당이 미제한테 굴복하면서 시장경제 열화판(토지소유가 안됨)이나 할거면서 괜히 옘병하다가

월남전으로 사람들은 존나 죽고 월남인들 사유재산 몰수하고

2022년 기준 1인당 GDP 4000달러따리의 부패가 판치고 빈부격차 큰 후진국이됨.

토지소유도 안되는 시장경제 열화판


김일성: 경제란것도 1994년 사망당시 1인당 GDP 900달러따리의 최빈국에

(구소련 붕괴전까지 소련빨로 버티다가 구소련 붕괴되니 바로 망한 엉성한 경제운영)

자국민 감시하고 탄압하고 학살하고 현재 북괴 체제 이어지게 한 원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