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Cub7IN0eOxI&t=324s

I Noticed Something Interesting about Elon Musk's TweetsSupport the Channel:https://www.subscribestar.com/leather-apron-clubhttps://www.buymeacoffee.com/leatherapr9All Social Links: https://bio.link/leatheraproncl...www.youtube.com




자칭 보수주의자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는 사유재산을 침해하고, 도둑질을 정당화하기 때문에 잘못된 사상이고


자본주의는 사유재산이 보호되기 때문에 옳다라고 주장하는건데 


이러한 단순한 주장에는 여러 맹점이 있는데




가장 커다란 맹점은 이러한 종류의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자본"이 곧 "권력"이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함.


"권력"이라는 개념은 정치적 영역을 넘어서 경제적, 문화적영역에도 존재한다는 현실을 이해하지 못한다는거지




꼭 사람을 죽이고 감방에 가두고 재산을 몰수할수있는 힘을 가져야만 "권력"인게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식량, 에너지, 주택, 의료서비스 같은 재화나 서비스의 생산과 유통을 독점하고 


내말을 안들으면 너가 필요한건 주지않겠다고 협박할 수있는 힘을 가진 자본가들도 엄연히 권력을 가지고 있는 권력자들임.


그리고, 종교지도자, 연예인, 예술가, 학자 이런 인간들도 당연히 권력을 가지고 있음. 


이런 인간들은 사회의 지배적인 문화를 창출하고 유지하면서 주류문화에 동화되지 않는 인간들을 사회적으로 소외시키는 힘을 가지고있음.


동네 조그만 교회의 목사나 초등학교 교사같은 사람들도 신도하나 학생하나 투명인간 취급당하게 만드는건 간단하게 가능함.


"권력"이라는 개념은 그냥 단순히 정치적, 군사적영역에만 국한에서 사용되어야 하는 개념이 아니라 그냥 인간의 삶과 사회의 모든 측면에서 일상적으로 존재함. 


사실 대부분의 권력은 물리적폭력의 형태로 노골적으로 행사된다기 보다는 경제적, 문화적수단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가스라이팅하는 방식으로 작동함




그리고 이러한 관점에서 세상을 볼때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현대사회는 분명하게 좌익들이 지배하는 세상임. 


어렸을때부터 좌익적인 코드를 지닌 문화컨텐츠를 보고 자란 애들이 대학교에 가서 좌익교수에게 세뇌 당하고 그 인간들이 은행, 대기업, 정부, 언론, 연예계, 예술계


사회의 모든 요직들을 장악하고 좌익적 어젠다를 재생산하는 악순환속에서 존재하는게 현대사회임


정용진이 멸콩발언을 하건 일론머스크가 반피시운동을 하건 이런거에 속아넘어가서는 안되는게, 


얘네들이 설령 빨갱이를 싫어하고 자기자신을 우파라고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이새끼들은 사회구조적으로 좌익들과 한 배를 탄 인간들임. 


현대자본주의사회는 좌익들의 지배체제이고 정용진이나 일론머스크도 그러한 지배체제의 일원으로써 살아가는 인간들임.




요즘같은 시대에 자본주의를 지지한다고 하는것은 더 많은 어린이들이 좌익적인 문화컨텐츠에 노출되고 대학교에서 더 극단적으로 세뇌당하고


그 세뇌당한 좌익좀비들이 사회의 모든영역에서 요직을 차지하고 그리고 그들이 더 많은 연봉을 받고 더 빠른속도로 자산을 증식하고


좌익적체제와 거리를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극단적인 빈부격차로 벼락거지로 만들어 버리는 사회체제에 찬성한다고 하는거나 다름없음.




그런데 자본주의에 반대하는게 빨갱이 아닌가? 아니 어떻게 빨갱이들이 지배하는 사회체제가 자본주의체제일수가 있지? 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이 문제에 관해서는 글이 길어진 관계로 다음글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