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Kaizerrev/status/1821378332795002984
Nick Fuentes (@NickJFuentes) talks about who should be running America & questions who's really in control.
— KaizerRev (@Kaizerrev) August 8, 2024
1- Who runs the Ρoгn industries?
2- Who's pushing Wokeism in movies?
3- Who runs Disney?
4- Who's pushing Open Borders?
5- Who's pushing for war?
6- Who runs Blackrock? pic.twitter.com/iEP8vAj22s
냉전에서 자본주의와 미국이 이겼고 결국 좌익들이 패배하고 우파가 승리한게 아닌가?하고 생각할수있는데
사실, 그게아니라 소위 냉전시대의 자칭"보수주의자"라고 주장하던 인간들은 그냥 또하나의 좌익세력이었고,
냉전이라는 현상은 결국 빨갱이들의 집안싸움에 지나지 않았던거임
자본주의를 지지하는 "보수주의자"와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좌익세력은 사실 근본적인 가치관이나 세계관의 대립이 있었던게 아니고
자칭"보수주의자"들은 대기업과 은행을 통해 세상을 간접적으로 지배하는 기만적인 체제를 원했고
사회주의자들은 정부가 직접적으로 모든걸 통제하는 노골적인 지배체제를 원했을뿐임.
다만 어느쪽이던 지배계층에 속한 인간들이고, 이들은 체제순응적인 인간들에게는 세속적인 욕망을 충족시켜주는 보상을 하고, 체제에 반발하는 인간에게는 벌을 주는
방식으로 인류를 가축이나 짐승을 다루듯 통제의 대상으로 보던 인간들이었다는 공통점이 있음
자본주의가 사회주의를 이겼다는 말은 우파가 좌파를 이긴게 아니라, 사회주의처럼 군대나 경찰을 통해 물리적폭력으로 인민을 통제하는 방식은 비효율적이고,
끊임없이 세속적인 쾌락을 제공해서 인민을 쾌락의 노예로 만들고 자발적으로 자본주의체제에 충성하게 만드는 방식이 더 효과적인 사회통제방식이었다는게 증명되었을뿐임
그리고 또 냉전이 끝나기 이전의 자본가세력은 지배계급에 속해있긴 했지만 왕이나 귀족, 대통령같은 정치인보다는 급이 낮은 지배계급의 인간들이었는데
냉전의 승리로 경제적 권력이 정치적권력보다 우위에 있다는게 확인이 됬다고도 볼수있지
결국 자본주의든 사회주의든 그나물에 그밥인데, 지배계급에 속한 인간들은 대중의 결집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냉전이 끝난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자본주의/사회주의 프레임으로 대중을 분열시키고, 자기들끼리 대중을 기만하는 프로레슬링을 지속하고 있는거임.
이런한 상황속에서 눈치없이 진짜 보수주의를 하려고 혜성처럼 나타난게 트럼프 대통령임. 트럼프가 뭐 신념을 가진 인물이어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눈치없이 순수하게 어떻게 하면 더많은 유권자의 지지를 얻을수있을까를 생각하고 연구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결과적으로 보수주의를 추구하는 정치인이 된거임.
아무튼 냉전이 끝나고 대기업과 금융기관 그리고 부자들이 간접적으로 지구전체를 지배하는 체제가 30년째 계속되고 있는건데,
이 지배체제에서 좌익들이 득세하는 이유는 간단함. 좌익적인 사고방식, 좌익적인 세계관, 문화, 가치관, 라이프스타일에 사람들이 물들면 물들수록
사람들은 더 많은 경제적 생산을 하고 더 많은 재화와 서비스를 소비하게 만들기 때문임 그리고 이러한 대량생산과 대량소비의 사이클속에서
지배계층에 속한 극소수의 인간들은 더많은 권력을 손에 놓고 더 효율효과적으로 세상을 통제하는 힘을 얻게 되는거지.
보수주의적 관점에서 세상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면 결국 세상의 모든문제는 자본주의 때문에 발생한다고 결론 짓는게 가능함.
물론 세상의 모든 문제를 인류의 도덕적 타락으로 설명을 하는것도 말이 되지만 자본주의 때문에 발생한다고 해도 말이 되는거임.
예를 들자면
태아살인문제는 자본주의체제가 강화되면 강화될수록 사람들은 그 문제에 죄책감을 가지지 않게 될거임
자본주의체제는 구조적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본질주의적인 사고방식보다는 실존주의적인 사고방식과 세속적이고 쾌락주의적인 인생관을 갖도록 유도함.
본질주의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있어서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수정된 세포의 본질은 인간임. 그거는 개새끼도 아니고 돼지도 아니고 박테리아도 아니고 인간임.
인간이 아니면 그게뭐임? 그러니까 당연히 태아살인 문제는 생명윤리에 어긋나는 문제이고 당연히 살인죄로 처벌해야한다는 결론이 나올수밖에 없음.
본질주의적인 사람들은 태아살인 문제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에 있어서 본질을 파악하려고 함. 사물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중요한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과 무관하게 모든 사물이 본래 그것이 무엇인지가 중요한거임.
반면에 자본주의체제는 풍선을 부풀리듯 끊임없이 인간의 자아를 비대하게 만들고 그런 인간들은 당연히 실존주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음.
실존주의자들에게 있어서 "본질"이라는 개념은 허상이고 모든 사물이 무엇인지는 자기자신이 결정하는거임.
이런종류의 인간들에게 있어서 모든 개념은 자신의 욕망과 편의에 맞춰 새롭게 정의를 내릴수 있는거고 그렇게 살아가는걸 "자유"라고 생각함.
그리고 이러한 인간들은 자기처럼 욕망을 갖고 살아가는 개, 고양이같은 짐승에는 동정심을 느끼고 동물애호운동같은걸 하지만
본질적으로 자기와 같은 사람인 수정된 세포에는 자기 손톱이나 머리카락 만큼의 애정도 가지고 있지 않음.
자본주의체제는 "자유"를 숭배하는 사회임. 반대로 "자유"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미개하고 사악한 사람들이라고 선전함.
자본주의체제가 왜 "자유"를 숭배하냐고? 그야 "자유"로운 인간들이 더 활발하게 세속적 욕망을 불태우면서 더 열씸히 일하고 더많이 소비하는 인생을 사니까
반대로 매사에 본질을 따지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이 일해야될 필요를 느끼기도 힘들고, 그렇게 많은 물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1960년대부터 자본가세력은 전통적인 서구 사회의 성적 금기를 없애고 성적으로 문란한 사회를 만들어냈는데 왜 이런짓을 하는거겠음?
원래 전세계 어디서든 전통적인 기성세대는 현대인들처럼 성욕에 미친 짐승같은 존재가 아니었음.
옛날 사람들은 성적인 문제에 있어서 훨씬 순수하고 건전한 사람들이었음.
그렇기 때문에 동네주변에 못생긴 여자하고 결혼을 하거나 부모가 신랑신부를 정해주는 정략결혼을 해도 별생각없이 결혼생활 잘했고
성적으로도 만족감 있는 인생을 살았음.
자본가세력이 진화심리학같은 사이비학문을 만들어내서 남자가 날씬한 여자, 가슴과 엉덩이가 큰 여자를 원하는건 유전적으로 당연한본능이라는 식으로
사람들을 세뇌하는데, 이건 거짓말임.
동성애같은 변태성욕을 포함해서 인간의 성적취향은 문화와 교육, 개인적경험으로 후천적으로 형성되는거지, 선천적으로 결정되는게 아님.
지금 돌이켜보면 내가 어렸을때 보던 짱구는 못말려같은 유아대상의 만화영화들을 보면 온갖 혐오스런 성적인 내용이 넘쳐남.
당연히 애들이 어렸을때부터 저런 쓰레기를 보고 자라니까 성적인 욕구가 비대한 괴물로 성장하는거지.
자본가새끼들이 왜 이런짓을 하냐고? 그야 성적인 욕망에 미쳐있는 인간은 더 세속적으로 활발한 인생을 살게되어 있고,
세속적인 인생은 더 많은 경제적 생산, 더많은 경제적 소비활동으로 연결이 되기 때문이지.
자본가세력이 가족해체를 추진하는 이유는 뭐겠음?
그것도 간단함. 우리 인간이 공동체에서 분리되서 원자화된 개인이 되면, 모든 인간관계가 이해득실을 따지는 자본주의적 관계로 대체가 되는거고,
이해득실을 따지면서 자폐적이고 고립된 삶을 사는 인간들은 자본가들이 세속적 욕망을 미끼로 조종하기 쉬운대상임.
원자화된 개인들은 더 많은 생산을 하고 더 많은 소비를 하도록 유도될거임.
요즘 자본가새끼들이 청소년SNS금지법안을 추진하는 이유는 뭐게?
얘네들이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진지하게 걱정해서 하는거겠음?
그냥 이새끼들 SNS가 저생산, 저소비의 탕핑문화를 확산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임ㅋㅋㅋ
원래 이새끼들 계획은 SNS를 통해 획일적이고 몰개성적인 자아가 없는 좀비같은 인간을 양산할 계획이었는데
탕핑문화를 확산하는 부작용이 있던거지ㅋㅋ
자본가세력이 여성참정권부터 시작해서 100년연속 페미니즘을 추진하는 이유?
자본가 입장에서는 남성은 품질의 편차가 크고, 반항적이고 사교적이지도 않고 관리하기가 힘든 노동력임.
반면에 여성은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활동이나 육체적근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일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남자보다 훨씬 관리하고 통제하기 쉬운 노동력이라는 이점을 가졌음.
그래서 자본가세력은 어떻게든 남자뿐만이 아니라 여자들도 자본주의적 생산체제에 편입시켜서 경제적 생산을 극대화하고,
그와 동시에 원래 여성들이 집에서 공짜로 하던 육아, 교육활동을 상업화해서 그걸로도 막대한 돈을 버는거임.
분유,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학원 이런거 전부다 여자들이 더이상 "엄마"로써 살지 않기 때문에 번창하는 산업임
한국에서 이런 육아, 교육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거의 200만명 가까이 되고 엄청난 규모의 산업임ㅋㅋ
여자들이 미니스커트나 레깅스같은 혐오스런 옷을 입고 싸돌아다니고 대중문화는 갈수록 천박해지고 현대예술은 기괴하고 추악해지는 이유?
그것도 자본주의 때문임. 물론 문화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나 소위 예술가라고 하는 인간들은 대체로 자가자신들을 자본주의에 반대하는 좌익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그들은 사회구조적으로 자본주의체제에 봉사하는 인생을 살고 있음.
우리가 살고있는 유한한 세계에서 아름다움을 구현하는 방법은 한정적임. 한정적이기 때문에 지루할수도 있음.
그런데 그렇다고해서 천하고 추악한걸 추구할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자본주의체제는 경제적 생산과 소비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자유"라는 개념을 숭배하는 체제이고
자본주의체제가 양산하는 자신의 욕망말고 그 어떤것에 지배도 거부하는 "자유"로운 인간들은 자신의 욕망과 자기자신을 동일시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있어서 감정적이거나 감각적인 경험만이 궁극적인 삶의 가치가 되는것임. 그렇기 때문에 쥐새끼가 가만히 있질 못하고 끊임없이 움직이듯이
그들은 끊임없는 자극을 필요로 하고 아름다움이 지루함을 느끼게 만든다면 아름다움을 모욕하는것에서 해방감을 느끼고 초월적인 감정을 느끼는거임.
그리고 그러한 쾌락들로 구성된 여가활동이 그들로 하여금 살맛을 느끼게 해주고 자본주의체제의 빡센 노동강도를 견디게 해주는거임.
모든게 다 이런식임.
결국 보수주의적 관점에서 발견되는 모든 사회적 문제는 잘 관찰하면 예외없이 자본주의라는 구조가 만들어내는 현상 이라는 사실을 알수있고
결국 보수주의의 진정한 적은 자본주의임. 일부 우파 음모론자들은 그레이트리셋을 두려워하는데 오히려 우리가 그레이트리셋을 추진해야하는거임.
반유대주의 음모론이 사실인지 아닌지 그런건 중요하지 않음. 유대인은 자본주의를 상징하는 민족이고, 유대인을 죽이자는 반유대주의적 선동이
반자본주의 투쟁으로 연결 될수있다면 반유대주의 음모론은 우리 우파진영입장에서는 충분히 가치가 있는 재료임.
자본가세력은 끊임없이 대중들을 가스라이팅 함.
자본가세력은 자본주의체제를 무너트리면 순식간에 경제가 붕괴하고 아사자가 나올수도 있다고 협박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자본주의체제에서 우리를 지배하는 모든 상류층과 중산층에 속한 인간들을 죽여야할거고,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서민과 달리 집단적 몰표로 자본주의적 지배질서를 강화하는 유색인종, 전라도, 장애인, 노숙자, 마약중독자, 알콜중독자 온갖종류의 하층민세력도 전부 죽여야 할거임
그리고 죽인인간들의 모든 재산은 우리서민들이 평등하게 나눠갖는 극단적인 혁명을 감행해야할거임.
물론 자본가세력이 경고한대로, 극단적인 혁명은 물가폭등, 화폐가치 소멸과 같은 경제붕괴를 야기할거고, 아사자가 나올수도 있음.
그럼에도, 연합국의 폭격과 전쟁으로 모든걸 잃은 전후의 일본인과 독인인들이 우울했던 기분이 싹사라지고 인생의 활력이 다시 샘솟고, 웃음기를 되찾았듯이
우리도 경제적 재앙의 잿더미위에서 웃게될거임. 그리고 그게 풍요속의 억압과 우울보다는 훨씬 행복한 인생일거임.
그리고 경제적 재앙과 혼란도 잠깐이고 다시 사회는 안정되고 경제성장은 시작될거임. 그리고 그와 동시에 자본주의와 빨갱이사상이라는 잡초도 다시금 자라게 될거임.
그렇기 때문에 보수주의자는 주기적으로 혁명을 일으켜서 세상을 청소 해야할 필요가 있음.
트럼프와 공화당이 자본주의를 옹호하는 정치적입장을 버리지 않는다면 2024 대선에서 이길수 없을거고 미국의 우파진영은 완전히 몰락할거임.
자본주의를 부정하지 않는 이상 공화당은 근본적인 방향성에 있어서 민주당과 별 차이가 없고, 미국인들도 직감적으로 그걸 알고있음.
트럼프와 공화당은 급진적인 반자본주의 서민중심의 정당으로써의 정체성을 확립해야만 민주당과의 뚜렷한 차이를 만들어낼수 있고 선거에서도 승리할수 있을거임.
나는 한국의 민주당세력이 그들의 정치적 성향은 차치하고 굉장히 현명하다고 생각함. 한국의 민주당은 서민정당이라는 정체성을 만들어냈고 그러한 이미지메이킹은 굉장히 성공적임.
한국민주당의 정책들이 실제 서민들에게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는지는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님. 서민이라는 경제적계급에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는가 하는게 중요한 문제임.
반면에 국짐당은 끊임없이 노력하면 누구든지 중산층이나 부자가 될수있다고 선동하고 마치 서민으로써 살아가는게 죄인것 마냥, 자본주의사회에서 노력하고 경쟁해서
세속적으로 출세, 성공해야된다고 서민들을 끊임없이 가스라이팅하는 멍청한 집단임.
요즘 트럼프와 공화당은 바보같은 국짐당과 다를게 없는 노선을 걷고 있는듯 한데 그러면 안됨.
넌 걍 트럼프도 통제된 반대파 취급하지않노
차라리 반기술 혁명을 주장하지 그러냐
50. 보수주의자들은 바보다. 그들은 전통적 가치들이 망가지고 있다고 불평하면서도, 기술의 발전과 경제 성장을 열광적으로 지지한다. 한 사회의 기술과 경제의 급격한 변화는 사회의 다른 측면들의 급격한 변화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으며, 그런 급격한 변화가 필연적으로 전통적 가치들을 붕괴시킨다는 자명한 사실을 보수주의자들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
개저능아 좌좀 찢갈이의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