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지사로 주 바깥으론 인지도가 별로 없는 인물이었고
2014년 주지사 재선에서도 득표율 55.8퍼따리로 평범했음
현직 주지사 맥마스터가 2022년 재선에서 득표율 58.04퍼 기록한거보다 못함
트럼프가 그런 헤일리를 UN 미국대사로 임명하면서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지명도를 얻고 체급 키워줌
2024 경선에서도 헤일리가 경선 출마해도 되냐고 트럼프에게 허락을 구했는데
트럼프가 허락하기도 함.
WEF 영글로벌리더 헤일리가 차기 대권주자 반열에 올라선것은 트럼프가 원인 제공한것이 큼
헤일리 그렇게 좀 미워하진 말아줬으면 함 나나 나보다 더 좌클릭한 공화당내 온건보수들의 정신적 지주로 남아주고 무소속, 미민당 이탈 막아주면 고맙지
헤일리보단 차라리 스누누가 나음. 대깨민 뉴햄프셔도 가져올수 있고 보수층들 이탈도 헤일리보단 덜할거고 헤일리는 보수층 이탈 때문에 득표력도 의심됨. 막강한 컬트력을 가진 트럼프도 인구를 늘리기 위해 대량이민 들여오자 2년제 미국 전문대만 나와도 자동으로 영주권 주자. 낙태 반대,총기 소유권리,전통결혼 수호 공화당 플랫폼에서 싹다 삭제 좌클릭하다가 기존 지지층들 일부가 이탈할 위기인데 헤일리는 더 심할듯. 중도층이란것도 딱히 장점이 없고 (히스패닉도 아니고 화이트패싱 가능한 인도계) 미민당에서 극우라고 페인팅하면 데미지 입을거
헤일리를 트럼프랑 근데 이제 강경발언이나 외교적으로 헤일리가 더 매운거빼고는 별 차이없음
위장보수란 점에서는 니말이 맞는데 트럼프는 아직까지는 강경보수라는 이미지(이미지만 남은거지만)가 있고 컬트력이 강했는데도 보수층들 이탈이 심각한 상황임 아예 대놓고 위장보수 이미지가 있고 컬트력도 딸리는 헤일리가 보수층들 이탈을 막을수 있음?
걍 롬바르도 대타로 쉐리프 이미지 선전해서 밴스는 '애그뉴'해버리고 당 다시 탈환해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