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중간선거 캘리포니아 State Controller 선거에서
대만계 미국인 공화당 후보 Lanhee Chen가 44.65퍼 득표함
같이 치뤄진 주지사선에서는 공화당 후이자 백인 Brian Dahle가 개빈 뉴섬 상대로
40.8퍼 득표했는데 아시아인 사이에서는 뉴섬 67퍼 Dahle 33퍼로 부진했음
캘리에서 아시아인 비중이 꽤 되기 때문에 (중간선 기준 17퍼)
2026 캘리 주지사 공화당 경선 잠재후보로 꼽히는 Lanhee Chen이
본선 가서 아시아인 몰표 이끌어내고
백인에서도 (2022 중간선은 뉴섬 52퍼 Dahle 48퍼 나옴) 역전하면
승리가 아주 불가능한건 아님
공화당이 야당 입장에서 치루면 더 버프가 있을거고
개빈 뉴섬이 3선제한으로 또 못나오는것도 크고
단 대만계 Lanhee Chen 말고 일반적인 백인 후보가 경선 통과하면
공화당 승리 가능성 거의 없을듯
캘리는 끝났다고 보면 될거같은데 차라리 뉴욕밭갈이하고 말지 - dc App
대선이야 당연히 가망없는데 주지사선은 본문에 언급한데로 2022년 주전체 44.65퍼 득표 Lanhee Chen이 공화당 후보 되면 약간은 가능성 있음. 연방 하원도 올려치기 가능하고. 뉴욕은 젤딘이 또 나오려는 모양인데 주지사선 약간은 가능성 있겠네
https://en.wikipedia.org/wiki/2026_New_York_gubernatorial_election
나는 장기적으로 뉴욕이 그나마 레드화가능하다고 봄 젤딘이 잘 싸우고 있기도 하고 - dc App
캘리는 뉴욕이랑 오리건이 레드가 되어도 안될 곳이지
란히 첸은 아시안 래리호건임?
당선되면 아시안 래리 호건이고 아직은 아니지 2026년에 공화당이 야당이고 란히 첸이 공화당 캘리 주지사 후보되면 승리 가능성 한 15퍼 20퍼정도 본다. 개빈 뉴섬 3선 못나오니 현역 주지사랑 싸우는거 아니니까 아시안 영끌하고 백인 뒤집으면 아주 잘하면 이길수도 있을듯
란히 첸은 만약 4년후에 또 트럼프나오면 걍 호건, 베이커처럼 양비론펼치며 중립선언 할거같음 아님 걍 버몬트 필스콧처럼 해리스 지지할거같음?
해리스 지지하지 않을까. 해리스가 대통령되면 캘리포니아 출신이니까 정치적 판단으로는 재선하려면 아무래도
걍 북동부 공화당원들처럼 중립선언하면 안됨? 본인이 주운영만 잘하면 그 단점은 보완할거같은데
근데 지금 경선 뚫을지 본선가도 가능성 역배인데 그런건 벌써부터 너무 김치국 생각임
현재로서는 캘리포니아 다운밸럿 하원의석에 집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