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거리두기 하면서 적절히 무시해야되는데

푸엔테스는 완전한 패배자(a total loser)라고 너무 깔아뭉개며 자극시킴.


그러니 푸엔테스가 격분해서 미민당 전당대회에 나온 해리스 칭찬까지 하면서 급발진하는거고

푸엔테스랑 우호관계 맺으면 중도층 표떨어지는건 맞는데

푸엔테스가 보수성향중 특히 대안우파에 어느정도 스피커 영향력이 존재하는건 팩트인데

저렇게 불필요하게 긁어서 분탕 유발했다가

기존 지지층 소수라도 이탈해서 1퍼 2퍼 빠지면 치명타인 스윙주에서 위험해질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