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거리두기 하면서 적절히 무시해야되는데
푸엔테스는 완전한 패배자(a total loser)라고 너무 깔아뭉개며 자극시킴.
그러니 푸엔테스가 격분해서 미민당 전당대회에 나온 해리스 칭찬까지 하면서 급발진하는거고
푸엔테스랑 우호관계 맺으면 중도층 표떨어지는건 맞는데
푸엔테스가 보수성향중 특히 대안우파에 어느정도 스피커 영향력이 존재하는건 팩트인데
저렇게 불필요하게 긁어서 분탕 유발했다가
기존 지지층 소수라도 이탈해서 1퍼 2퍼 빠지면 치명타인 스윙주에서 위험해질수 있음
만약 밴스가 아니라 헤일리였으면 어떻게 대응했을거 같음?
위장보수 헤일리면 중도층에게 잘보이려고 밴스와 비슷한 수위로 깔아뭉개지 않았을까
푸엔테스는 나(조선하일리) v. 헤일리 v. 밴스 셋중하나는 누구를 제일 극혐할거같음?
지금 시점에선 자신을 깔아뭉개며 비난한 밴스에 제일 꼽힌거 같음
근데 암만봐도 내가 월가 중도보수들이 좋아할 스타일인듯 미국에 기반없어서 저항도 못함+온건보수+유색인종+모델 마이너리티+록펠러 공화당원스러우면서 외교는 네오콘+다만 친트라서 MAGA들 기만할수도 있음
정치하고 싶으면 2026 중간선거때 롬바르도 재선 캠프 자원봉사라도 해보는게 어떻겠나
롬바르도 선거캠프 담당자들이 나 좋아할거같음?
그걸 내가 어떻게 알어 ㅋㅋㅋ 근데 선거 캠프 자원봉사 영주권자도 되냐? 만약 그때 시민권 안나와도?
근데 MAGA들은 나 별로 안좋아하겠지?
약빨이 딸려 푸엔테스는 - dc App
그냥 병먹금하면 그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