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미시간 상원에서

49.9퍼 대 48.22퍼로 석패 졋잘싸한 공화당 흑인 후보 존 제임스도

백인에서 55퍼를 얻어서 선전한거지

흑인은 출조에서 9퍼(CNN), 5퍼(폭스)따리만 나옴


미민당 상대는 유대인 개리 피터스였는데


이번 NC 주지사선에서는

현직 부지사 프리미엄 나름 있는데도 흑인 강경보수 후보인 마크 로빈슨은

여조에서 흑인 지지율 5퍼따리 나옴. (다자 흑인 7퍼 나온 트럼프보다도 낮음)


상대는 2020 미시간 상원처럼 유대인 조쉬 스타인임.


흑인vs흑인도 아니고 공화당 흑인 후보 vs 민주당 유대인 후보가 붙어도

아묻따로 미민당 유대인 후보에게 몰표주고 공화당 흑인 후보는 10퍼따리도 안주는게 현실임


히스패닉,아시안 유권자를 공략하는건 충분히 써볼만한 전략이지만

공화당의 흑인몽 짝사랑은 헛짓거리로밖에 안보임

하나 안하나 흑인 득표율은 비슷할거고 오히려 흑인몽에 감정상한 일부 백인보수 이탈 손해가 좀 더 클듯

(투표 하러 안가고 집에서 쉰다거나)


이쯤 되면 흑인몽 안되는거 알고 포기해야되는데 왜 계속 집착하는지 모르겠음 ㅋㅋ



트럼프도 흑인몽 집착은 유명하지.

재임시절 흑인 중범죄자까지 대량 가석방해주면서

그랬는데 2020 대선 폭스 출조 기준 흑인 8퍼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