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낙태 좌클릭에 일침 놓는 트위터 보수주의자
(1996년부터 2004년까지 루이지애나 주의회 하원의원을 8년한 사람임)
트럼프가 올해 6월 공화당 전국위원장인 며느리 라라 트럼프 시켜서
공화당 정책에서 낙태 반대,전통 결혼 수호,총기 소유권리를 싹다 삭제시키더니
이젠 대놓고 여성의 생식권(낙태권) 보장하겠다고 어제 23일 트루스소셜에서 밝힘
자신이 위장보수임을 당당히 드러내고 있음.
그럼 트빠들은 연방대법원이 로 대 웨이드 판례 뒤집었다 하면서 쉴드칠건데
그래 주별에 맡기는데 지금 공화당 수장이라는 인간이 저렇게 미드오픈하면
어지간한 빨간주도 못버티지. 트럼프가 낙태 좌클릭하기전인 2022년 캔자스도 낙태 허용이 이겼는데
주별에 맡기긴하는데 몇년 못가 거의 대부분 레드주에서도 낙태허용 되겠지
reproductive rights가 한국어로 '생식 권리'라 말이 좀 어려운데
그냥 여성의 낙태 권리, pro choice의 다른 말임
어제 트루스 소셜에서 트럼프: My Adiministration will be great for women and their reproductive rights.
우리 행정부는 여성과 여성의 생식권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의 전략이라는것은
낙태권 보장,이민(합법이민 대량으로 들여와서 인구 늘려야한다)
좌클릭하면서 중도층을 공략하겠다는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그래서 중도층에서 추가할 표가 많을지 본진 미드 오픈이 많을지
자칭 기독교 우파,낙태 반대라는 보정갤은 흐린눈으로 못본척 쉬쉬할듯
특히 홍차다도맨
보정갤의 홍차다도맨: 트럼프가 2015년 미국 정계에 등장하여 공화당을 우클릭 시켰다.
현실: 미국 보수들을 세뇌하고 속인후 위장보수 좌클릭짓으로 공화당을
홍차다도맨: ......(흐린눈 못본척)
https://www.voakorea.com/a/6632897.html
미국 연방 대법원이 낙태 권리 폐기를 결정한 가운데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여성의 낙태권 등을
존중하는 ‘생식(출산) 보건 서비스’ (reproductive health services) 증진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반응은 낙태 권리를 전통적으로 지지해온 민주당과 바이든 행정부의 기조를 반영한 것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생식 보건권(Reproductive Health Rights)은
낙태를 포함해 산아 제한,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해 스스로 자유롭게 선택할 법적 권리를 의미합니다.
블링컨 장관은 “국무부는 모든 직원이 어디에 거주하든 생식 의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상 비속어 일시 허용 마렵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