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바다 주민들은 본인들의 세금을 감면해주고, 동네 치안을 개선해주고, 카지노 확장하고 외부자금을 유치시킬 친근한 따듯한보수 셰리프 조를 뽑아준거지 강경보수 문화전쟁 파이터를 뽑은게 아님(그마저도 DSA가 미민당 네바다지부 분탕질하고 시솔렉이 코로나 락다운 안했다면 힘들었음)

2.네바다 주의회에서 하원은 미민당이 2/3 돌파했고 상원은 1-2명만 이탈해도 거부권 씹고 강제로 통과시킬만큼 주민들이 리버럴함

3.애초에 주정부에서 공화당원이 롬바르도 본인과 부지사빼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