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시민권은 커녕 영주권자도 아닌 애매한 신분의 체류자가

미성년자 불체자 사면,이민 확대를 소리높여


나라를 걱정하는 박힌돌 보수 백인에게 호통을 치는 광경이니


그래도 자신이 아시안계 미국인과 싸우는줄 알았을텐데

진실을 알면 뒷목잡을듯


마치 조선학교의 권리 확대를 소리높이는 조총련을 보는 일본인의 심정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