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리스의 캠페인은 2016년 힐러리 클린턴과 비교하여 훨씬 영악함


힐러리 클린턴은 PC,소수인종,페미 위주의 캠페인으로 

진보성향을 제외한 백인들을 분노시키다가 백인에서 57대 37로 발리면서

경합주를 잃고 선거인단에서 패배했는데


카말라 해리스는 예전 자기가 했던말을 뒤집으면서까지

트럼프의 국경 장벽 공약까지 복사하는 영악함으로 백인 표심에 다가가고 있음


If she's elected president, Kamala Harris pledges to spend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on the wall along the southern border

— a project she once opposed and called "un-American" during the Trump administration.


카말라 해리스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남부 국경의 장벽 건설에 수억 달러를 지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당시 그녀는 이 프로젝트에 반대했고 "비미국적"이라고 불렀습니다.


예산 몇억달러 정도로는 미국 남쪽 국경 일부밖에 못지을거고 그마저도 안지킬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어쨋든 백인 표심을 속여보려는 노력을 하고 있음


뿐만 아니라

해리스를 위한 백인 남성들 White Dudes for Harris

해리스를 위한 복음주의자들 Evangeilcals for Harris 등으로

기존 트럼프 지지층 일부라도 갉아먹으려고 온갖 노력을 다하는중


경합주에서 약 49퍼 정도의 득표율을 보인 트럼프의 지지층에서

몇퍼만 빼와도 치명타가 됨


트럼프는 자신의 주요 지지층 백인보수들의 통수를 치는 공약들로

AI로 일자리가 많이 필요해질테니 합법이민을 대량으로 들여와야된다. 여성의 생식권(낙태권)을 보장하겠다.

백인 보수 인플루엔서들이 분노하는중이라 더욱 유효타가 될수 있음.


https://www.axios.com/2024/08/27/kamala-harris-flip-flops-border-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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