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나 로러배커(Dana Rohrabacher)라는 친러, 친푸틴에 폴 고사르급으로 정신나간 의원하나 있었는데 18살짜리 불체자 청소년이 의원실 찾아가서 당신은 인종차별주의자라서 불체자 청소년 사면과 시민권 부여 반대하는거 아니냐고 주장했고 로러배커는 열받아서 "I love Mexicans but I hate illegals" 발언하고 너랑 니네가족 추방시키겠다고 협박했다가 한바탕 난리난적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