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흑인, 히스패닉을 위한다면서 전체 재소자의 체감상 95% 이상이 흑인, 히스패닉 청소년일정도로 해당 커뮤니티들에 선제타격을 가함
2.인권타령하면서 동양인인 나한테는 메트리스, 책, 소지물품 다 뺏고 샤워도 금지시키고 전화마저 금지시키고 음료수도 나만 못마시게함
3.근데 또 위선적인건 학교 부교장과 부교장 와이프까지 협박하고 칼부림까지 협박했는데 추방안시키고 계속 끈질기게 상담사까지 붙여가며 놔둔거 ㅇㅇ
2.인권타령하면서 동양인인 나한테는 메트리스, 책, 소지물품 다 뺏고 샤워도 금지시키고 전화마저 금지시키고 음료수도 나만 못마시게함
3.근데 또 위선적인건 학교 부교장과 부교장 와이프까지 협박하고 칼부림까지 협박했는데 추방안시키고 계속 끈질기게 상담사까지 붙여가며 놔둔거 ㅇㅇ
소년원내에서 괴롭힘,구타는 없었음?
그건없고 대신 거의 싸움직전까지 간건있음
몇달 있었는데
정확히 51일
흑인 히스패닉이 허구한날 범죄나 일으키는 병신집단들이니 소년원에도 그들이 많을수밖에 없지
그렇긴한데 미민당에서는 위해준다면서 그런 범죄문화를 오히려 부추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