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도 펜실베이니아 유세는 존스타운이라는 인구도 별로 없는 시골가서 하더니만.

승부를 걸려면 펜실베이니아 북동부 교외쪽 경합 카운티나 피츠버그 교외가 제일 효율적이고 그게 아니면

마진을 좁히려고 필라델피아 교외지역에서 하는게 맞음.


9월들어 9월 10일 토론전까지는 위스콘신 유세 1번만 하는듯

(나머지 세개는 팀 트럼프 집회로 트럼프 본인이 나오는게 아님)


기존 공화당 표밭이면서 인구가 많은 WOW(위스콘신 남동쪽 밀워키 교외)나

BOW(위스콘신 북동쪽 그린베이와 교외) 지역에서 해야 효율성이 높을텐데.

2022년 위스콘신 주지사선에서 이쪽 마진이 줄어들고 흔들거리는 모습이 나타났으니

결집력 최대화 용도로.


그런데 9월7일 위스콘신 집회장소는 위스콘신 정중앙에서 살짝 북쪽에 있는 모지니란 인구 5천명도 안되는

시골에서 함

위치선정도 이상함


WOW는 물론 BOW 지역과도 꽤 떨어져있고 모지니가 위치한 마라톤 카운티는

2020년 트럼프 58퍼 득표 공화당 텃밭에 전체 주에서 2.3퍼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 곳이라

썩 중요한곳이 아님.

주변 카운티도 경합이자 시골,소도시 지역인 Portage 카운티 제외하면(비중 약 1.3퍼)

2020년 트럼프 득표율 58퍼-71퍼 나오는 쌔빨간 카운티에 인구도 적어서 더 뽑아먹을 표도 별로 없는곳임


트럼프 예전에는 하루에 2개주에서 막판에는 3개주 유세 뛰기도 했는데

9월1일 노동절부터 본격 레이스 시작인데 9월초 열흘간 집회 1번으로 끝이라니

나이때문에 체력저하인지 몰라도 최선을 다하는 캠페인으로는 보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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