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8일에는 뭔 뉴욕에서 집회하는데


마가놈들은 아이고 뉴욕에 하원 4석이나 걸려있습니다 그래서 가는겁니다 ㅇㅈㄹ 억빠중인데

2022년 중간선거 보면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하원 선거구 1,2,3,4구에서 공화당이 전부 이겼는데

1구는 55.5대 44.5 2구는 60.7대 39.3 으로 공화당 안정 우세 지역구임

즉 이번 유세 지역인 4구와(2022년 51.8대 48.2 신승)

인접한 경력위조로 나가리된 광대 조지 산토스에서 민주당 수오지로 교체된 3구 정도가 영향권인데

3구는 민주당 수오지가 2024년 2월 보궐선거에서 53.9대 45.9로 비교적 대승했고

7월말 여조기는하나 공화당 올려치기로는 트라팔가보다도 더한 맥러린에서 여조 돌린게

수오지 51 리페트리 37로 사실상 어려움. 즉 유의미한 경합구는 4구 1석뿐임.


지금 지가 대선 낙선할 위기인데 대선 승리 경로에 필수인 펜실베이니아 제쳐두고

하원 의석 1석따리 신경쓰러 대선 질게 뻔한 뉴욕을 가는게 정상적인 발상이 아님.

2012,2016,2020 대선에서 8월이후로 공화당 후보가 뉴욕에서 모금행사말고 대형집회를 한적이 없던거로 아는데


나야 트빠가 아니니 그냥 비웃는건데

생각이 있는 트빠라면 속터질 유세 일정임.


골프 치는거보면 체력이 아주 없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게으름 피우며 유세 회수도 2016,2020에 비하면 아주 적고 그마저도 지역선정 이상하고(펜실을 잘 안감)

대선 토론도 조지고 만회해야할 추가 토론을 지가 거부하는등 전략이 아주 이상함


트럼프 펜실베이니아 집회 회수
8월 2회 (그마저도 그중 1번인 8월30일 집회는 인구 1.8만따리 시골에 어차피 대깨트 지역 존스타운가서
시간 낭비함. 그거 감안하면 사실상 8월 1회로 쳐도 됨)
9월21일까지 0회고 아마도 1-2회? (9월21일이후 1-2번은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