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조지아주 현장 사전투표 트위터 공화당빠 설레발과 달리 흑인 비중 바닥치고 반등중이고
흑인들 원래부터 본투표 더 하는거 감안하면 2020년보다 흑인 소폭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음
2020년 대선 당시 트럼프 지지자들 본투표 강조 사전투표 기피에서 이번에는 사전투표 적극 권장중인데
그거에 비해서 백인 투표율 상승이 그리 크지 않음. 그냥 본투표할거에서 땡겨온것에 불과해보임

트빠매체에서 의뢰한 조지아주 여조에서 주작 마사지하고도 해리스가 +0.3퍼 이김.

2020년 출구조사에서 공화당원 38퍼 민주당원 34퍼 무당적 28퍼였는데
등록유권자에서는 공화당원 38.4퍼 민주당원 34.3퍼 무당적 27.3퍼로 정상적으로 조사해서 해리스 +3.5 나왔는데
적극 투표층에서

공화당원 340명 민주당원 282명 무당적 187명으로 공화당원 42퍼 민주당원 34.9퍼 무당적 23.1퍼로
민주당원 대비 공화당원을 3퍼정도 더 쑤셔넣는 주작질해서 해리스 +0.3로 좁히며 트럼프 올려치기함





조지아주 사전투표 상황은 트빠들의 근들갑과 달리

2018년 2020년 2022년과 비교한 차트인데
2024년에는 DAY1 공란임. 화요일부터 현장 사전투표 시작해서
예전 조지아 현장 사전투표 추이를 보면
백인은 DAY5 첫번째주 금요일까지 상승하다가 그다음부터 오르락 내리락
흑인은 DAY5 첫번째주 금요일에 바닥을 찍고(2020년 26퍼) 그다음부터 반등했음
그런데 이번에는 흑인이 첫번째주 목요일에 25.6퍼로 바닥을 찍고
금요일에 26.1퍼를 찍으며 하루 일찍 반등 시작함
트빠들이 근들갑 오지게 떤거에 비해 백인의 비중은
2020년 첫번째주 목요일 60.6퍼 금요일 60.5퍼 이번년도 목 61.5퍼 금 61.9퍼로 1.3-1.4퍼가 높은 정도임

부정선거 걱정때문에 본투표에 집중했던 2020 대선과 달리 이번에는
트럼프부터 시작해서 빨리 사전투표 해두라고 엄청나게 강조를 한거에 비해선
트럼프의 표밭인 백인 비중 상승폭이 그리 크지 않음.

게다가 현재 흑인의 현장 사전투표 비중이 누적으로 금요일 종료 기준 27.4퍼인데
2020년 당시 조지아주 흑인 현장 사전투표 비중이 최종 26.4퍼였던거보단 높음
앞서 말한대로 흑인 비중은 목요일 바닥찍고 금요일 반등했고
그리고 2020년 당시 조지아주 흑인 현장 사전투표 비중은 26.4퍼로 종료되었지만
최종 흑인 비중은 29퍼로 흑인 투표율이 본투표에서 많이 끌어올려졌고 올해는 더 심할거임
아직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내가 보기엔 지난번보다 흑인이 소폭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보임

펜실베이니아주 사전투표 현황도 그렇지만
조지아주도 트빠들의 이기고 있습니노 근들갑 선동이 너무 심함
특히 펜실베이니아 사전투표는 좀더 지켜봐야 하는 조지아주와 달리
공화당 표밭 카운티 추이 보면 최종 회수 기준 2020년 트럼프 득표의 평균 13퍼대 정도로 끝날듯해서
폭망한 상황임

그리고 오늘 조지아주 여조가 논란이 되었는데
American Greatness라는 트빠 어용매체에서 의뢰해서 TIPP가 조사함
조사기간은 10월14일-16일
TIPP자체는 독자적으로 조사할때 공신력이 있지만 트빠 어용매체가 의뢰해서 입김이 드간 주작성 여조임





먼저 조지아주 여조 등록유권자 기준 결과는
해리스 48.3 트럼프 44.8 웨스트 1 스타인 1.0
으로 해리스가 3.5퍼차이로 이겼는데

적극 투표층에서는
해리스 48.3 트럼프 48.0 스타인 0.8 웨스트 0.5
로 차이가 좁혀짐

근데 벌써부터 이것들이 표본 주작질했다고 말나오는중
적극 투표층에서 정당 표본부터가 문제인데

2020년 조지아주 출구조사에서는 공화당원 38퍼 민주당원 34퍼 무당적 28퍼였는데

등록유권자 기준에서는 1019명중에서 공화당원 391명 민주당원 350명 무당적 278명으로

공화당원 38.4퍼 민주당원 34.3퍼 무당적 27.3퍼로 정상적으로 나옴


그런데 적극 투표층에서 809명 기준
공화당원 340명 민주당원 282명 무당적 187명으로 공화당원 42퍼 민주당원 34.9퍼 무당적 23.1퍼로
민주당원 대비 공화당원을 3퍼정도 더 쑤셔넣음

아래 보이듯이 2020년 출구조사 대비 정상적인 표본인 등록유권자 기준에서 적극 투표층이랍시고로

이동시키는 기준에서 공화당원은 조금만 삭제하고 민주당원을 훨씬 더 많이 삭제하는 주작질을 함




이게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트빠매체 American Greatness에서 의뢰한 TIPP 10월 7일-9일 펜실베이니아 여론조사에서도
비슷한 주작질을 하다가 걸려서 진보층들의 거센 항의를 받은바가 있음

등록 유권자에서는 전체 1079명중에서 필라델피아 카운티 유권자 124명으로 조사하더니
적극 투표층에서는 821명중에서 필라델피아 카운티 유권자를 꼴랑 12명으로 대폭 축소시킴

필라델피아 카운티의 비중은 2020년 대선 기준 약 11퍼에 육박하고
바이든 81.21퍼 트럼프 17.86퍼로 민주당의 표밭인데 이런 표밭을 전체 11퍼에서 1.5퍼따리로 축소시킨
주작 만행을 저지르다 걸렸던바가 있음 그렇게 마사지해서 적극투표층 기준 트럼프가 꼴랑 0.7퍼 이겼음

그런데 이번에 또 이지랄함


이번에도 조지아주에서 주작 마사지질하고도 해리스가 0.3퍼 이기고 있음.

트빠들의 선동과 달리 조지아주에서도 실제론 해리스가 우세하다고 보여짐


사전투표와 여조로 볼때 미시간,펜실베이니아,조지아,네바다에서 해리스의 안정적 우세가 점쳐지고

(못해도 2퍼이상 이길듯)


위스콘신도 현재 해리스의 우세로 보임

특히 미시간,위스콘신은 RFK 주니어가 투표용지에 살아있는게 트럼프에게 뼈아프게 작용할듯

여조에서 RFK 주니어를 항목에 넣을때 트럼프에게 1퍼정도 더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음


그럼 경합주에서 애리조나,노캐빼고도 해리스가 292명 먹는 상황임 270명부터 당선인데


폴리마켓 +네이트 실버(얘는 원래 진보에서 글로벌리스트 친트 재벌 피터틸에게 고용되어 큰돈 처먹고 트럼프 올려치기로 태세전환함)

트위터 트빠 선동으로 트럼프가 이기고 있는것처럼 근들갑중인데


어차피 18일후면 드러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