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계 후손들이 모두 단절된 특수한 상황인 준살리카법을 제외하고는 여성 왕위계승권을 허용하면 안 된다고 생각함 ㅇㅇ
왕위나 귀족 작위는 부계로만 이어지는 게 당연히 정통성이든 정당성 면에서 맞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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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의 진정한 본질은 죽기전에 제2의 나에게 모든걸 물려주는건데, 딸은 성별의 한계때문에 아버지에게 있어서 제2의 나가 될수없지. 만약 딸에게 직업과 지위, 재산을 물려준다면 그거는 사실상 딸과 결혼한 사위에게 모든 재산과 직업과 지위가 양도되었다고 해석하는게 적절하지.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어디서든 여성군주를 인정하지 않거나 인정하더라도 여왕의 자식부터는 새로운 왕조로 교체되었다고 판단되는거지
익명(27.100)2024-10-20 02:48
답글
모계세습을 인정하게되면은 결국 여자가 남자를 계승하고 남자가 여자를 계승하는 기괴한 일들을 허용하게 되고, 아내가 국가와 가정의 대표이자 지배자로써 군림하고 남편이 아내의 종속된 존재로 전락하는 기괴함을 허용하게되기 때문에 비도덕적인 문화라고 봐야겠지. 여성군주를 인정한다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최규하대통령같은 임시적인 존재로 봐야지
익명(27.100)2024-10-20 03:18
답글
여성군주는 비유하자면, 그것을 왕이라고 인정한다 하더라도 후손을 남길수없는 라이거나 노새같은 존재지. 그렇기 때문에 여왕의 자식이 왕이 되면 사위의 자식이 새로운 왕조를 열었다고 해석하는게 적절하지
세습의 진정한 본질은 죽기전에 제2의 나에게 모든걸 물려주는건데, 딸은 성별의 한계때문에 아버지에게 있어서 제2의 나가 될수없지. 만약 딸에게 직업과 지위, 재산을 물려준다면 그거는 사실상 딸과 결혼한 사위에게 모든 재산과 직업과 지위가 양도되었다고 해석하는게 적절하지.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어디서든 여성군주를 인정하지 않거나 인정하더라도 여왕의 자식부터는 새로운 왕조로 교체되었다고 판단되는거지
모계세습을 인정하게되면은 결국 여자가 남자를 계승하고 남자가 여자를 계승하는 기괴한 일들을 허용하게 되고, 아내가 국가와 가정의 대표이자 지배자로써 군림하고 남편이 아내의 종속된 존재로 전락하는 기괴함을 허용하게되기 때문에 비도덕적인 문화라고 봐야겠지. 여성군주를 인정한다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최규하대통령같은 임시적인 존재로 봐야지
여성군주는 비유하자면, 그것을 왕이라고 인정한다 하더라도 후손을 남길수없는 라이거나 노새같은 존재지. 그렇기 때문에 여왕의 자식이 왕이 되면 사위의 자식이 새로운 왕조를 열었다고 해석하는게 적절하지
ㅇㅈ 왕위 계승은 부계 장자승계인 종법제로만 하는 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