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자신이 있으면 이제 고작 16일 남았겠다. 선거 끝나고 비웃어도 될걸
그새를 못참아서 변방마갤 일개 유동에 부들부들하는거보면 자신감 없어보임
지들이 생각해도 불안하긴 할거임
계속 빗나가고 있는 트위터발 트빠 선동들 모음
펜실베이니아 사전투표 2020대비 민주당과 퍼센티지와 요청수 차이 좁혔다.
(이건 2020년 당시 코로나에 겁먹었던 민주당원들이 2022년부터 본투표로 이동한걸 무시한 설레발)
해리스 망했다. 트럼프가 무조건 PA이긴다
필라델피아 카운티에서 트럼프가 20퍼 넘게 득표할거다.
현실은
2020당시 우편투표는 부정선거다 -> 이번에는 사전투표 좋습니다 무조건 하십시오 트럼프부터 친트 인플루엔서들
사전투표 적극 권장했는데도
부정선거로 우편투표 기피하던 분위기의 2020년에 펜실베이니아 사전투표 요청 784,851 회수 623,404표였는데
이번에는 트럼프가 태세전환해서 사전투표하라고 그렇게 독려했는데도 펜실베이니아 주전체 요청 60만표대 후반
회수 55만표 미만으로 끝날 분위기임.
공화당의 표밭 카운티 Westmoreland,Washington,Beaver,Butler,York,Lancaster,Blair,Schuylkill,Franklin
카운티에서는 10월18일 업데이트 기준 현재 추이와 회수율로 볼때(10월29일 요청 마지막날임)
현재 추세로 볼때 비축한 공화당원 표가 고작 11만표 정도로예상되어 (무소속은 10퍼따리 전후밖에 안되고
사전투표는 무소속이 7:3이상으로 민주당후보에 쏠려서 공화당 분탕표 감안하면 상쇄됨)
2020년 트럼프의 위 카운티 득표수 81만8천표의 13.5퍼따리 정도만 비축할듯해서 폭망한 상태
필라델피아 카운티에서는 요청수 1만5천따리에 전체 요청중에 공화당 비중 8퍼딱. 회수율 감안하면 7퍼대 중반으로 끝날 분위기
민주당 표밭 필라델피아와 필라델피아 근교,앨리게니 카운티에서 본투표 투표율 상승 예측되는중.
2022년 당시에도 2020년 대비 민주당의 사전투표가(최종 회수)1,702,484 만표에서 819,423 만표로 반토막도 더 나서
당시 공화당원들이 트위터에서 사전투표 추이로 볼때 오즈가 이긴다 떠들어댔는데 페터맨이 낙승했지.
이번에는 추이 보니 민주당원이 요청 120만표 정도에 108만표 정도 회수할듯해서 2022년보다 상황이 더 좋은편
조지아 현장 사전투표
1일차-3일차까지 오픈빨로 백인 사전투표율 올라가자 조지아 끝났다 트럼프 필승 ㅇㅈㄹ 선동함
그런데 일요일 집계기준 벌써부터 2020 대선 조지아 현장 사전투표보다 트럼프에게 불리해지는중
2020년 당시 조지아 현장 사전투표에서 인종 비율은 백인 58.2퍼 흑인 26.4퍼였음
현재는 누적 백인 59.01퍼 흑인 27.71퍼
트위터발 트빠 선동 또다른거
샤피로와 휘트머는 2028대선을 노리며 해리스 낙선을 바라고 있습니다.
현실
미시간,위스콘신,펜실베이니아 민주당적 주지사 휘트머,이버스,샤피로 전부 각자 주에서 해리스 지원유세 예정임
지들 받아먹는 소스의 선동이 계속 빗나가는중인데
친트 여조 대폭 포함시켜 평균 오염시킨 여조가지고 이긴다고 굳게 믿는중
니 시발 그럼 드산티스가 왜 트럼프 이긴다고 생각했는지 그거 예측했다가 거하게 틀려먹은거 사과할생각이나 있는지 물어보고 싶다
대선하고 그게 같음?
내가 드산티스 이긴다는건 극초반이었고 2023년 가을쯤부터는 여조보니까 아이오와 못이기면 답이 없다. 뉴햄프셔는 드산티스가 질거 같다. 아이오와 코커스 지면 표차이와 상관없이 사실상 자연사(종료)다라고 했는데 내가 언제 막판까지 경선 드산티스가 이길거라 했음?침소봉대 날조질하네 지금 대선은 한국시간으로 16일 남은 막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