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 매케인 본인이야 가족이나 남편의 정치성향은 나와 별개라고 주장하지만 내가볼때는 트빠남편이 계속 미민당에서 생전에는 지 아버지를 제2의 부시라고 비난하고 모욕해놓고 이제와서 위선떠는거 역겹지않냐고 설득해서 해리스만 집중적으로 비판하게 만드는걸로 보임

매케인 부인은 마음속으로는 해리스를 지지하고 싶겠지만 지 딸이 그렇게 해리스를 극혐하는데 나서기도 힘들고 공직자라 법으로도 좀 걸리는게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