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이니아 사전투표에서 공화당이 망하는중인데
그마저도 대다수가 2020년 본투표 하던 사람들 미리 끌어온것에 불과함이 드러남

회수된 공화당 사전투표 203,590표중에서 2020년 대선때 불참한 표는 불과 14,472표에 불과함
지금 추세면 나중에 회수 다하면 2020년 대선 당시 불참한 공화당원의 사전투표는 4만따리 전후일것
4만따리면 펜실베이니아 대선 전체 표에서 0.6퍼정도밖에 안됨
유권자 등록은 필연적으로 사망자가 생기고 그 빈자리를 미성년자에서 성인된 사람 타주 출신이 채우는데도
지금 14,472표에서 최종 예상 4만따리

우편투표는 부정선거다라던 2020년과 달리

그렇게 사전투표 하라고 트럼프부터 친트 인플루에선들까지 적극 독려하는데도 이모양 이꼴로 저조하네

이러면 본투표에서도 2020년 트럼프에게 투표했던 공화당원중 일부가 집에서 그냥 쉬는 경우 제법 늘어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