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무당층 비율이 적은 네바다 현장 사전투표는 거의 끝나감 11월1일이 마지막

무당층 비율이 40퍼넘는 우편투표 발송분은 11월9일 도착분까지 인정함

그런데도 현재 무당층이 전체 24.7퍼면 결국 2020년보다 무당층 비율이 높아질것은 뻔함


네바다 2020년 대선 당시 네바다 사전투표에서 무소속이 24.7퍼였는데

10월25일 기준 네바다에서 무소속이 24.7퍼임

중요한건 현장 사전투표는 10월19일부터 시작해서 11월1일에 끝남. 이제 거의 막바지고

우편투표는 무려 1,975,090표가 발송되었는데

무당층에게 발송된 우편투표가 807,597표로 전체 40퍼가 넘음.


네바다주의 우편투표 회수율이 타주에 비해 상당히 낮은편이긴한데

2020년 당시 민주당원 41.9퍼 공화당원 26.3퍼 무당층 28.1퍼


이번에는 어찌될지 모름


11월1일이 마지막으로 거의 끝나가는 현장 사전투표와 달리 우편투표는 아직 30만표정도만 회수됨

네바다 우편투표는 11월9일 도착분까지 인정함. 11월5일 이후로도 몇표가 돌아올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