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포퓰리스트 댄 오스본이 공화당 댑 피셔를 트럼프보다 힐러리에 가까운 친기업 기득권 정치인으로 모는 영리한 캠페인 진행중이고 알레드도 베토만큼은 아니여도 나름 선전중임

경합주로 가는 예산을 좀 빼서라도 지원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