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실존하는 것처럼 훼이크 치려고 노력은 했는데 솔직히 너무 빤했음. 고경표 나오는 씬은 다 고경표 대사 없이도 혼잣말 가능한 대화 뿐임. 눈 마주치는 씬도 없고.
방영전 하이라이트 보면 전설 친구가 유일하게 고경표랑 눈마주치고 대화하는데 얘가 신들리는 설정이라며 ㅎㅎㅎ 귀신 볼 수 있겠구나 싶음.
익명(222.235)2017-04-14 21:27
ㄴ 이어서.
근데 그 씬에서 고경표그 전설친구가 흘린 팥알 주워주거든 ㅎㅎ 실체는 없는데 귀신은 아니라는 소린 듯? 말그대로 유아인의 다른 자아이거나 혹은 전생에서 죽은 유아인의 다른 얼이거나 할 듯. 타자기는 그 자체로 좀 영적인 물건이고.
셔터 아일랜드
쫌 그런 영화적 느낌!
고경표 실존하는 것처럼 훼이크 치려고 노력은 했는데 솔직히 너무 빤했음. 고경표 나오는 씬은 다 고경표 대사 없이도 혼잣말 가능한 대화 뿐임. 눈 마주치는 씬도 없고. 방영전 하이라이트 보면 전설 친구가 유일하게 고경표랑 눈마주치고 대화하는데 얘가 신들리는 설정이라며 ㅎㅎㅎ 귀신 볼 수 있겠구나 싶음.
ㄴ 이어서. 근데 그 씬에서 고경표그 전설친구가 흘린 팥알 주워주거든 ㅎㅎ 실체는 없는데 귀신은 아니라는 소린 듯? 말그대로 유아인의 다른 자아이거나 혹은 전생에서 죽은 유아인의 다른 얼이거나 할 듯. 타자기는 그 자체로 좀 영적인 물건이고.